오토바이/자전거

송영길과 김민석을 연결점

21918.jpg

 

 

21922.jpg

 

낮에는 민주화운동외치고

 

저녁엔 여자끼고 술먹었던...

 

이거 박정희가 하던거아니었나...

 

악마화하는게 아니라 계속 두눈부릅뜨고

 

지켜봐야할 필요성이 있다...정도??

 

5선,4선 의원들이 자산이 없는것도...

 

좀 쌔하긴해....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

PAV

ㅋㅋ 임수경 북한

0
늑대혀늬

북측이 미리 준비해 둔 '조선은 하나다'라는 선전 문구를 끝끝내 거부하고 '조국은 하나다'로 고치게 만들었다. '조선'이란 공식 국호를 쓰는 북한의 입장에서 '조선은 하나다'는 한 마디로 우리가 정통이고 남한은 사이비 짝퉁 정권이란 소리다. 임수경은 이걸 거부하고 민족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조국'을 사용한 것이다.[13] 출발 직후 가족에 보낸 편지에도 "내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라고 썼다. 거기에 북한의 학생들이 손수 매 준, "항일투쟁을 하던 혁명선열들의 피"를 상징하는, 붉은 스카프를 덥다는 이유로 풀어버렸다.[14] 또한, 집단체조 관람 중에 끝까지 안보고 퇴장했다. 이같은 모습은 북한의 최고지도자라도 해도 하지 않는 행동이다. 임수경을 환영하기 위해 나온 대학생들 중에 양말이 없어서 못 신고 나온 학생이 있었는데 임수경이 그 학생에게 왜 맨발이냐고 묻는 바람에 또 북한 측에서 난리가 났다고 한다

0
좋빠가가카

어질어질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