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적 기억으로 겨울만 되면 간혹 아침에 하얀색 거화코란도 앰뷸런스가 동네들어와서 연탄가스 중독환자 실어가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단칸방이 많았던 시절인 만큼 일가족이 참사를 당하는 일도 꽤 있었죠 제기억이 정확하다면 안이 제법 넓어서 뒷문열면 2층으로 좌우에 2개씩 침대가 4개 있었던듯 합니다 반상회 하면 연탄굴뚝 위에 작동되는 벤츄레이터 작동여부 확인잘하고 교체하자는 주제가 겨울마다 나왔죠
경찰차도 저차였죠(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저차는 강력계나 안기부 또는 검찰쪽에서 주로 이용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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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Di16V
해남 섬지역 일대에도 90년대 초에 종종 코란도택시가 있었어요.
회사 업무용으로도 참 많았죠 특히 중장비 서비스차로
댓글 10
댓글: 츄르릅 응고곡
내입으로 가버렷~
댓글: 어? 밥이 나오네
고추에서ㄷㄷ
아주 어릴적 기억으로 겨울만 되면 간혹 아침에 하얀색 거화코란도 앰뷸런스가 동네들어와서 연탄가스 중독환자 실어가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단칸방이 많았던 시절인 만큼 일가족이 참사를 당하는 일도 꽤 있었죠 제기억이 정확하다면 안이 제법 넓어서 뒷문열면 2층으로 좌우에 2개씩 침대가 4개 있었던듯 합니다 반상회 하면 연탄굴뚝 위에 작동되는 벤츄레이터 작동여부 확인잘하고 교체하자는 주제가 겨울마다 나왔죠 경찰차도 저차였죠(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저차는 강력계나 안기부 또는 검찰쪽에서 주로 이용했다고 하네요)
해남 섬지역 일대에도 90년대 초에 종종 코란도택시가 있었어요. 회사 업무용으로도 참 많았죠 특히 중장비 서비스차로
저희 거화는 사회적책임과 국민에게 봉사하는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읍니다.
읍읍읍
저 코란도 타는 날은 저녁식사가 무조건 설렁탕이였다는 풍문이 잇‘읍‘니다. 사실임니가?
가끔 고춧가루 풀어 얼큰하게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