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철학에 이런 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상호주관성의 원리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사람들은 주관적인 사람이지만 이 주관적인 사람들의 공통적인 결과가 나오면 그 연구물에 객관성을 가진다.
다시 말해서 박사연구논문에 학자 3명이 이 논문은 문제가 없다고 결론나면 이 박사논문은 결과를 가지고 결국은 상호주관성의 원리를 가진다 라고 하죠.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얘가 부산에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을 보는데 3번 연속 만점을 받아요.
그런데 그 3번의 면접관을 보는데 면접관은 다 바꼈는데 그 면접관은 무려 15명이고 외부면접관도 있었고 감사위원조차 있었다.
그런데 3번 연속 만점이었다. 그런데 전부 블라인드 면접인데 전체 1등이다. 심지어 검사 아들래미도 있었을거고 경찰서장 아들래미도 있었을텐데 얘가 전체 1등이다.
그러면 그 면접관들은 프로 일텐데 얘가 인성이 만점인거다. 면접관은 바뀌는데 계속 1등인거다.
그런데 뽑았는데 부산을 들썩거리게 한 무기징역자를 뽑았다.
회사에서도 처음에는 "이런 애가 어떻게 들어왔지? 면접관이 의심스럽다."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회사 내부에서 "이런애가 전혀 아니다... 얘 아무래도 너무 바르다."
그래 결국은 애가 바른 애라는 상호주관성의 원리를 가지는거다.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다 뒤진다. 이제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나?
사람을 속여도 그렇게까지 속일 수 있나? 그 회사에서도 오래 지켜보는데 사람을 그렇게 속일 수 있나? 왜 심지어 종교계의 천주교 수녀님조차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했을까요? 그게 아니라 바른 애가 눈이 돌아서 삐뚤어져 있는거다. 애 정신병자 만들고 다 치료됐더만 또 정신병자를 만들고 갔다... 얘가 그렇게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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