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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근에 타이트한 여자옷 자기가 입고 파는 사람들 많이 있지 않나요?

당근에 보면 매일 마다 자기가 입은 옷 판다고 


글올라오는게 보이는데 분명 자기가 입었지만


일반인이 입어 소화하기 힘든 짧은 치마


오픈숄터티 


근데 왠지 보면 남자손님들이 채팅걸어 시간되나요?


이걸 유도하는것 처럼 보여서 저는 신고하는데 그래도


계속 올라오네요...


당근도 조심해야 되는게 사기꾼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서


안녕첫차도 보면 당근 중고거래 사기 많이 치데요...


다들 당근하실때는 경찰서 앞이나 왠만하면 이상한건 신고를 해주셔야


클린한 당근이 됩니다.


어제 그래도 당근 한개 성공해서 원하던거 얻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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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이쁜늑대

일본 자판기에 여자 팬티 입었던거 파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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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솔솔라라솔

입던 스타킹도 팝니다; 대화채팅창이 10개가 넘어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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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퍼피

산다고 하면 택배거래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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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1998

스타킹 속옷 남자새끼들이 파는데도 그리 잘팔린다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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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제거 사가는 사람 있을가여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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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1998

@검둥개 있을수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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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와이고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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