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시골 바닷가 근처 마을 공영주차장 또는 공단 대형차량 공영주차장 같은곳 보면..
캠핑트레일러들이 너무 많아요...
주말만 지나면... 쓰레기가 한곳에 잔뜩 쌓여있습니다... 트레일러들은 또 그자리 그대로...
사람만 인아웃이고.. 쓰레기는 아웃안되고...
그걸 보고 있으면 너무 화가 납니다. 신고해서 트레일러들 싹다 수거해갔으면 좋겟어여 ㅡㅡ;;;
58
여우곬BEST
몰지각하고 배운게 없는 사람들이 캠핑카나 카라반 끌면 알박기하고 쓰레기 버리고 합니다
근데 조금 들여다 보면 캠핑카나 카라반들은 대부분 쓰레기를 가지고 갑니다
반면에 차박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골 때립니다
노지 포인트에 보면 차박러들은 쓰레기를 진짜 아무 곳에나 막 버리고 가요
쓰레기도 쓰레기지만 배설은 또 어떤지 에휴~
캠핑카 카라반들은 알박기가 가장 큰 욕받이고 쓰레기는 차박러들이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48
빅파워셀러BEST
집나가면 개고생
21
격렬고기반장BEST
개라슥들. 캠핑족들 때문에 차량 출입 금지된 전국 명소가 수두룩. 그냥 잠시 바람쐬러 들어갈수 있었던 공터들도 얘네들이 숨은 차박명소니 뭐니 후기 처올리며 더럽혀놔서 죄다 차량 출입금지.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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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워셀러
집나가면 개고생
21
배가나와슬픈곰탱
지방 시골 바닷가 근처 마을 공영주차장 또는 공단 대형차량 공영주차장 같은곳 보면..
캠핑트레일러들이 너무 많아요...
주말만 지나면... 쓰레기가 한곳에 잔뜩 쌓여있습니다... 트레일러들은 또 그자리 그대로...
사람만 인아웃이고.. 쓰레기는 아웃안되고...
그걸 보고 있으면 너무 화가 납니다. 신고해서 트레일러들 싹다 수거해갔으면 좋겟어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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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ar3310
집주변 트레일러 불법주차 바글바글. 아파트주차장은 못들어가는지ㅜㅜ
4
코비투가넷
아파트 주차장에 카라반.트레일러들 들어오면 안되죠.
많은 아파트들이 규정으로 해서 몰아냅니다.
1
격렬고기반장
개라슥들. 캠핑족들 때문에 차량 출입 금지된 전국 명소가 수두룩. 그냥 잠시 바람쐬러 들어갈수 있었던 공터들도 얘네들이 숨은 차박명소니 뭐니 후기 처올리며 더럽혀놔서 죄다 차량 출입금지. 진짜 싫다..
무료 주차공간도 많고, 캠핑카 전용 주차구역을 만들어줬는데(창원시)
귀산, 진해 해안가 등등 명당자리에 세워두고 별장처럼 쓰는 개진상들 너무 많음.
싹 다 공영주차장화 시켜서 요금 물리면 사라질건뎅..
4
바두기123
캠핑족은 증가추세니 캠핑차량 규제도 완화하는게 국민바람입니다
시대에 역행하는 정부정책은 개혁의 대상이죠
-1
천둥쏘리
한심이들아 트레일러 살 돈으로 호텔가라
-2
레드우드
9월 부터 두족류 낚시가 시작 인데 항구 주차장에 주차칸을 두세칸 정도 차지 하고 주차를 시켰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ㅅ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그렇치 않아도 부족한 주차 공간인데..
3
여우곬
몰지각하고 배운게 없는 사람들이 캠핑카나 카라반 끌면 알박기하고 쓰레기 버리고 합니다
근데 조금 들여다 보면 캠핑카나 카라반들은 대부분 쓰레기를 가지고 갑니다
반면에 차박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골 때립니다
노지 포인트에 보면 차박러들은 쓰레기를 진짜 아무 곳에나 막 버리고 가요
쓰레기도 쓰레기지만 배설은 또 어떤지 에휴~
캠핑카 카라반들은 알박기가 가장 큰 욕받이고 쓰레기는 차박러들이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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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파파
캠핑카를 살까 고민하는 후배에게 그돈이면 콘도 회원권 사라고 해줬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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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캠핑트레일러 지정차고지 신고제도 가즈아!!
0
여우곬
이미 시행중입니다
0
나야가라목포
시골 농막도 똑같음!!!출발전 장보고 와서 쓰레기만 남김!!
1
김정은까라마이신
캠핑카가 뭐가 문제냐면
데일리카가 아니기 때문에 한달에 26일을 주차합니다
즉, 차가 아니고 그냥 덩어리큰 물건이 주차장이든, 길가든 어디든 자리차고 앉아있다는건데, 솔직히 이정도면 그냥 이동식구조물로 취급되어 주차장 입차금지가 맞습니다
그래서 건설기계처럼 주차장등록제가 되어야 하고 일반도로나 주차장은 이용금지 해야 마땅하죠
님들 18톤 덤프가 아무데나 주차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주차등록제가 있는 덤프도 온동네 이면도로 다 쳐대고있는게 현실입니다
캠핑카는덤프카와 똑같습니다
2
비만사순
오물 오수를 거리에 뿌리는...일이
0
거식거식
캠핑 오래했고, 트레일러>카라반>현재는 캠핑카 5년 운영중이고 거의 매주 나가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일단 차박하시는 분들 쓰레기 투기가 제일 심합니다. 저도 오해받기 싫어서 차박 많은데는 될 수 있으면 안갑니다~
좋은경치에 앞에 좀 판깔 수 있고, 화장실까지 있으면 그곳이 성지죠!
그런 곳은 쓰레기에...화장실까지 더러워 죽습니다~
그리고 또한 굉장히 높은 확률로 나이드신 분들이 심각합니다~계곡이든 바다든 막 버리시죠
조금은 반박 드리자면, 제 지인들은 캠핑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여유있으신 분들이 샀구요..경제 활성화 안된다구요? 보통 가서 사먹습니다~혹은 포장해와서 바닷가나 경치 좋은데서 먹습니다~
솔직히 숙박비만 안쓰지 식비나 다른 돈은 더 많이 쓸걸요? 평균치보단~
그리고 쓰레기...다들 캠핑카 안에 본인 지역 쓰레기봉투들 다고 다닙니다. 혹시 아파트 사시는 분들 자기네 아파트 분이 캠핑카 주차하시고 쓰레기 버리는거 못보셨나요?
제 지인들도 백퍼 실내,실외 다 종량제 봉투 쓰고 다 본인 지역으로 가져가서 버립니다~
그리고 철수 시 캠핑카에 냅두면 냄새나니까 남은 쓰레기봉투 공간은 주변 쓰레기로 채웁니다~
물은 다들 눈치보여서 아는데 돈주고 하던지 해요~돈 좀 주면 눈치 않보고 넣을 수 있는데, 왜 쓸데없이 손가락질 받을 일을 하겠습니까? ㅎㅎ 그 돈 얼마한다고...
저도 1년에 10만원 세차장 사장님께 돈드리고 청수 오수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캠핑카 기준으로 알박기는 조금 힘듭니다~집근처 있어야 끌고 출발하니까요~
저는 좀 촌이라서 주차할 곳이 천지이긴 합니다 ㅎㅎ 주차가 힘들었다면 청수오수 해결하고 한달에 얼마주면 주차할 수 있는 곳들도 있어 그런데 주차했을 듯 합니다
결론은 case by case입니다..
어지간한 일반 캠핑카 유저들은 상기와 다를 수도 있다고 알아주세요~ㅎㅎ
0
나무손
동의합니다.
제 경우 캠카로 여행하는 이유가 여행중 공용화장실을 안써도 되고, 침구등 생활용품도 본인 것을 쓰고, 식사도 여행지 시장에서 구입하여 본인 입맛에 맞게 조리해 먹는 편리함도 있는데
여행지에서 손가락질 받을 만한 행동을 하는 캠핑카 차주라면 아마도 승용차로 여행하거나 호텔에서 숙박을해도 엉망으로 행동하는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문제는 차가 아니라 사람이다. 물론 제생각입니다 ^^;
0
해민스님
캠핑족들이 이렇게 장문으로 본인이 거지가 아니라는걸 어필해야하는 상황이면
이미지는 나락
-2
뎅뎅피아
콘크리트 주차장에.. 앙카 박기..
2
퀘이조이
노지캠핑거지새끼들 공통점이
오토캠핑장이 널려있는데
돈아깝다고 예약안함 ㅋㅋㅋ
지자체 2만원 3만원이면 예약 가능한데 지역할인 받으면 반값임
말로는 그럴싸하게 경치좋은데 자리잡고 싶었다고 하는데
숙박비 아까워서 캠핑장을 안가고 주차장을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차장이 어디 경치가 좋음???
캠퍼들은 비싸고 좋은 캠핑장을 가지
남들한테 피해주는 노지나 주차장 같은곳은 안감
매너가 있으면 캠퍼고
매너가 없으면 노지캠핑거지임
댓글 23
지방 시골 바닷가 근처 마을 공영주차장 또는 공단 대형차량 공영주차장 같은곳 보면.. 캠핑트레일러들이 너무 많아요... 주말만 지나면... 쓰레기가 한곳에 잔뜩 쌓여있습니다... 트레일러들은 또 그자리 그대로... 사람만 인아웃이고.. 쓰레기는 아웃안되고... 그걸 보고 있으면 너무 화가 납니다. 신고해서 트레일러들 싹다 수거해갔으면 좋겟어여 ㅡㅡ;;;
몰지각하고 배운게 없는 사람들이 캠핑카나 카라반 끌면 알박기하고 쓰레기 버리고 합니다 근데 조금 들여다 보면 캠핑카나 카라반들은 대부분 쓰레기를 가지고 갑니다 반면에 차박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골 때립니다 노지 포인트에 보면 차박러들은 쓰레기를 진짜 아무 곳에나 막 버리고 가요 쓰레기도 쓰레기지만 배설은 또 어떤지 에휴~ 캠핑카 카라반들은 알박기가 가장 큰 욕받이고 쓰레기는 차박러들이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집나가면 개고생
개라슥들. 캠핑족들 때문에 차량 출입 금지된 전국 명소가 수두룩. 그냥 잠시 바람쐬러 들어갈수 있었던 공터들도 얘네들이 숨은 차박명소니 뭐니 후기 처올리며 더럽혀놔서 죄다 차량 출입금지. 진짜 싫다..
집나가면 개고생
지방 시골 바닷가 근처 마을 공영주차장 또는 공단 대형차량 공영주차장 같은곳 보면.. 캠핑트레일러들이 너무 많아요... 주말만 지나면... 쓰레기가 한곳에 잔뜩 쌓여있습니다... 트레일러들은 또 그자리 그대로... 사람만 인아웃이고.. 쓰레기는 아웃안되고... 그걸 보고 있으면 너무 화가 납니다. 신고해서 트레일러들 싹다 수거해갔으면 좋겟어여 ㅡㅡ;;;
집주변 트레일러 불법주차 바글바글. 아파트주차장은 못들어가는지ㅜㅜ
아파트 주차장에 카라반.트레일러들 들어오면 안되죠. 많은 아파트들이 규정으로 해서 몰아냅니다.
개라슥들. 캠핑족들 때문에 차량 출입 금지된 전국 명소가 수두룩. 그냥 잠시 바람쐬러 들어갈수 있었던 공터들도 얘네들이 숨은 차박명소니 뭐니 후기 처올리며 더럽혀놔서 죄다 차량 출입금지. 진짜 싫다..
유랑 거지들
울동네 선박 물량장 방파제가 엄청넓은데 낚시꾼들 많이오고 주말가족들 놀러많이오는곳이였는데 코로나때 캠핑족들한테 소문남 캠핑족 점령 길이200미터정도에 넓이 6차선정도임 그곳에 텐트만 100여개가 넘드라 쓰레기는 산처럼 싸여있고 ㄷㄷ 서너달후 폐쇠됨 ㅋㅋㅋ
무료 주차공간도 많고, 캠핑카 전용 주차구역을 만들어줬는데(창원시) 귀산, 진해 해안가 등등 명당자리에 세워두고 별장처럼 쓰는 개진상들 너무 많음. 싹 다 공영주차장화 시켜서 요금 물리면 사라질건뎅..
캠핑족은 증가추세니 캠핑차량 규제도 완화하는게 국민바람입니다 시대에 역행하는 정부정책은 개혁의 대상이죠
한심이들아 트레일러 살 돈으로 호텔가라
9월 부터 두족류 낚시가 시작 인데 항구 주차장에 주차칸을 두세칸 정도 차지 하고 주차를 시켰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ㅅ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그렇치 않아도 부족한 주차 공간인데..
몰지각하고 배운게 없는 사람들이 캠핑카나 카라반 끌면 알박기하고 쓰레기 버리고 합니다 근데 조금 들여다 보면 캠핑카나 카라반들은 대부분 쓰레기를 가지고 갑니다 반면에 차박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골 때립니다 노지 포인트에 보면 차박러들은 쓰레기를 진짜 아무 곳에나 막 버리고 가요 쓰레기도 쓰레기지만 배설은 또 어떤지 에휴~ 캠핑카 카라반들은 알박기가 가장 큰 욕받이고 쓰레기는 차박러들이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캠핑카를 살까 고민하는 후배에게 그돈이면 콘도 회원권 사라고 해줬던 기억이...
캠핑트레일러 지정차고지 신고제도 가즈아!!
이미 시행중입니다
시골 농막도 똑같음!!!출발전 장보고 와서 쓰레기만 남김!!
캠핑카가 뭐가 문제냐면 데일리카가 아니기 때문에 한달에 26일을 주차합니다 즉, 차가 아니고 그냥 덩어리큰 물건이 주차장이든, 길가든 어디든 자리차고 앉아있다는건데, 솔직히 이정도면 그냥 이동식구조물로 취급되어 주차장 입차금지가 맞습니다 그래서 건설기계처럼 주차장등록제가 되어야 하고 일반도로나 주차장은 이용금지 해야 마땅하죠 님들 18톤 덤프가 아무데나 주차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주차등록제가 있는 덤프도 온동네 이면도로 다 쳐대고있는게 현실입니다 캠핑카는덤프카와 똑같습니다
오물 오수를 거리에 뿌리는...일이
캠핑 오래했고, 트레일러>카라반>현재는 캠핑카 5년 운영중이고 거의 매주 나가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일단 차박하시는 분들 쓰레기 투기가 제일 심합니다. 저도 오해받기 싫어서 차박 많은데는 될 수 있으면 안갑니다~ 좋은경치에 앞에 좀 판깔 수 있고, 화장실까지 있으면 그곳이 성지죠! 그런 곳은 쓰레기에...화장실까지 더러워 죽습니다~ 그리고 또한 굉장히 높은 확률로 나이드신 분들이 심각합니다~계곡이든 바다든 막 버리시죠 조금은 반박 드리자면, 제 지인들은 캠핑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여유있으신 분들이 샀구요..경제 활성화 안된다구요? 보통 가서 사먹습니다~혹은 포장해와서 바닷가나 경치 좋은데서 먹습니다~ 솔직히 숙박비만 안쓰지 식비나 다른 돈은 더 많이 쓸걸요? 평균치보단~ 그리고 쓰레기...다들 캠핑카 안에 본인 지역 쓰레기봉투들 다고 다닙니다. 혹시 아파트 사시는 분들 자기네 아파트 분이 캠핑카 주차하시고 쓰레기 버리는거 못보셨나요? 제 지인들도 백퍼 실내,실외 다 종량제 봉투 쓰고 다 본인 지역으로 가져가서 버립니다~ 그리고 철수 시 캠핑카에 냅두면 냄새나니까 남은 쓰레기봉투 공간은 주변 쓰레기로 채웁니다~ 물은 다들 눈치보여서 아는데 돈주고 하던지 해요~돈 좀 주면 눈치 않보고 넣을 수 있는데, 왜 쓸데없이 손가락질 받을 일을 하겠습니까? ㅎㅎ 그 돈 얼마한다고... 저도 1년에 10만원 세차장 사장님께 돈드리고 청수 오수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캠핑카 기준으로 알박기는 조금 힘듭니다~집근처 있어야 끌고 출발하니까요~ 저는 좀 촌이라서 주차할 곳이 천지이긴 합니다 ㅎㅎ 주차가 힘들었다면 청수오수 해결하고 한달에 얼마주면 주차할 수 있는 곳들도 있어 그런데 주차했을 듯 합니다 결론은 case by case입니다.. 어지간한 일반 캠핑카 유저들은 상기와 다를 수도 있다고 알아주세요~ㅎㅎ
동의합니다. 제 경우 캠카로 여행하는 이유가 여행중 공용화장실을 안써도 되고, 침구등 생활용품도 본인 것을 쓰고, 식사도 여행지 시장에서 구입하여 본인 입맛에 맞게 조리해 먹는 편리함도 있는데 여행지에서 손가락질 받을 만한 행동을 하는 캠핑카 차주라면 아마도 승용차로 여행하거나 호텔에서 숙박을해도 엉망으로 행동하는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문제는 차가 아니라 사람이다. 물론 제생각입니다 ^^;
캠핑족들이 이렇게 장문으로 본인이 거지가 아니라는걸 어필해야하는 상황이면 이미지는 나락
콘크리트 주차장에.. 앙카 박기..
노지캠핑거지새끼들 공통점이 오토캠핑장이 널려있는데 돈아깝다고 예약안함 ㅋㅋㅋ 지자체 2만원 3만원이면 예약 가능한데 지역할인 받으면 반값임 말로는 그럴싸하게 경치좋은데 자리잡고 싶었다고 하는데 숙박비 아까워서 캠핑장을 안가고 주차장을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차장이 어디 경치가 좋음??? 캠퍼들은 비싸고 좋은 캠핑장을 가지 남들한테 피해주는 노지나 주차장 같은곳은 안감 매너가 있으면 캠퍼고 매너가 없으면 노지캠핑거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