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Car157일 전브라질리언 왁싱 = 털을 뜯어내는 것. 다시 남. 브라질리언 제모 = 모근을 레이저로 10회 정도 날리면 거의 반영구적으로 나지 않음. 왁싱이나 제모를 왜 하느냐? 수영하는 사람들처럼 털수납이 필요한 복장을 입거나 미용으로도 함. 그냥 면도기로 밀면 되지 않냐 하는데 귀찮기도 하고 금방 나고 모낭염 같은 피부 트러블도 발생. 여자들의 경우 털이 없으면 매직에 걸려도 냄새가 덜 하고 깔끔하다고 함.2댓글
댓글 12
대구네
수술실 cc-tv는 극구 반대하더만 이건 또 설치했네 참으로 희한한 직종임.
남자 의사인가?
살기좋은 우리대구
남자 의사인가?
대구네
전라도 미만 잡
뭐 눈에는 뭐만 보이지, 니가 살던 곳이 생각남? ㅋ
살기좋은 우리대구
병원에서도 브라질리언 왁싱 하는구나 신기하네
수술실 cc-tv는 극구 반대하더만 이건 또 설치했네 참으로 희한한 직종임.
수술실 CCTV에는 개거품 물고 발악하더니 피부과 브라질리언 제모 시술실에는 CCTV 득달같이 달아놨네 이새끼들 진짜
ㅎㅎ
있어야 할 수술실엔 없고, 없어도 될 수술실엔 있고....어질어질~~
저걸 왜 하는지 이해가 안 감...
브라질리언 왁싱 = 털을 뜯어내는 것. 다시 남. 브라질리언 제모 = 모근을 레이저로 10회 정도 날리면 거의 반영구적으로 나지 않음. 왁싱이나 제모를 왜 하느냐? 수영하는 사람들처럼 털수납이 필요한 복장을 입거나 미용으로도 함. 그냥 면도기로 밀면 되지 않냐 하는데 귀찮기도 하고 금방 나고 모낭염 같은 피부 트러블도 발생. 여자들의 경우 털이 없으면 매직에 걸려도 냄새가 덜 하고 깔끔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