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기름값 엄청 내리는데 왜 주유소 기름값은 안내려 가는지에 대한 뉴스도 보고
디젤이 1800원때가 지금으로부터 약 17년?전쯤? 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욕을 많이 했죠 오늘도 기름 넣을때 뉴스에서 하도 욕하니까 내릴까? 라는 희망으로 안넣었습니다.
본론은 내릴때 천천히 오를땐 엄청빨리 이유를 제가 혼자 생각해보면
기름값은 미래가 예측이 된다는겁니다. 2.3주 1달 뒤 기름값까지 이미 예측이 다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미래를 알고있다는겁니다 기름값의 방향이
그러니 내릴땐
주유소도 지금 주유소에 있는 기름을 최대한 다 쓸때까지 기름을 안받고 최대한 다쓰고
기름을 받아야 최대한 싸게 받을수있습니다.
기름을 넣는 소비자도 최대한 늦게 넣어야 기름값이 쌀때 넣을수있다는걸 이미 알고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름이 내려가는게 눈에 보일때는 아무도 기름을 가질려고 하지않으니까 소비속도가
아주 느린거죠 우리는 이미 기름값의 미래를 알고있으니까요
근데
오를땐 이미 기름값의 미래를 아니까
지금 넣는게 지금 주유소에 기름을 체우는게 가장싸다 라는걸 다 알고있으니까
그데로 행동합니다.
주유소 사장들은 어떻게든 지금 빨리 최대한 많은 기름을 확보할려고할려고
자동차운전자들은 어떻게든 지금 빨리 최대한 많이 쌀때 기름을 체울려고하는거죠
그러니까 필요한 양 보다 미래에 비싸질걸 아니까 내가 확보할수있는 최대한을 빨리 확보할려고하다보니까
오를때는 엄청빠르게 줄어드는거죠
이거는 시장논리 그데로 반영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전쟁이라는 변수가 엄청 크게 오다 보니까 혹시 혹시 뒤에 뒤에 기름 부족현상이 생길수도있는
아주 미래시 까지 이번에는 생각해볼수있다는거죠 전쟁으로 오일쇼크가 올수도있을만큼의 일들
근데 전문가들도 이미 기름값이 베럴당 100달러 넘을거라고 예상하고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하루라도 빨리 내가 운전자이건(특히 화물운전자) 주유소 사업자이건
정유업자들이건 최대한 기름을 많이 가지고있는게 돈이다 라는걸 아는데
누가 싸게 팔까요
제가 주유소 사장이라고 생각해도 어떻게든 지금 최대한 꽉 체워놓고
탱크로리 한차 분량만 비워져도 바로 바로 가서 기름 받을거같습니다.
무조건 비판하기보단 나와 다른 반대 사람들은 왜 그렇게 행동할까에 대한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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