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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썰(?)이 생각 났어요

 

자게님들 오늘의 뻘글요 

 

직접 겪은 일인데 급 생각 났어요 

 

예전 쿠땡에서 물건 여러개 택배올 때

따로따로 포장해서 오잖아요

 

그 중에 립밤1개를 나중에 받았는데

그 질긴 비닐포장에

손가락크기정도(?) 구멍이 있더라고요

 

뭐지 하다가 아차차 설마설마 했는데

그 좁은 구멍으로 작은 립밤을 쏘옥 빼서

가져간거에요...

 

우와 ~ 

잔머리에 어이가 없어서 황당했었죠

 

남의 소중한 물건을 절도한 사람

그래서 살림살이 나아지셨나요 ??!!

 

참 나쁜 사람들도 많아요 !

나중에 다 본인한테 돌아갑니다요 

 

그럼 이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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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LANIGIRO

@_@????? 갑자기 생각난 옛날일에 뒤늦은 저주한다구우@_@??? 교수님 왜 A+ 안줬어우~!! A0 준 교수님 저주탈모빔@_@!! 호다닥~

0
urbane

아이참… 저주라뇨 ㄷㄷㄷ 수달이님 저 미워하죠 ?? @,,@ 택배관련 뉴스영상 보고 생각났어요 부처님의 자비로 그때 그냥 넘어갔어요 ~

2
술똥이형

ㅂㄷㅂㄷ

0
urbane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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