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211일 전영화 헬프 보면 인종차별이 만연했던 미국...가정부가 화장실 썼다가 해고되고....집밖 화장실을 써야하고 영화 그린북에서도 이런 장면은 나오지... 가끔 더우날 사무실에 와서 미안한 말투로 물 좀 먹어도 될까요? 하는 택배기사분이나 다른 업무로 방문하시는분들... 그 미안한 말투에 내가 더 미안해짐..3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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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조무사 또.....ㅉㅉㅉ
백화점일할때 고객 엘베타다 걸리면 혼났음
하... 이 씨방새들이 진짜....
영화가 생각나군 히든 피겨스
영화 헬프 보면 인종차별이 만연했던 미국...가정부가 화장실 썼다가 해고되고....집밖 화장실을 써야하고 영화 그린북에서도 이런 장면은 나오지... 가끔 더우날 사무실에 와서 미안한 말투로 물 좀 먹어도 될까요? 하는 택배기사분이나 다른 업무로 방문하시는분들... 그 미안한 말투에 내가 더 미안해짐..
지랄들 처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