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주장에 의하면
청래정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대통령 외교일정 환송에 못나가더니 칼 갈고 있었구나!
지선을 이끈 당대표와 지도부는 어떠한 책임도 언급없이 연임에 올인하는 모양새로
대통령 지지율은 50%후반대까지 끌어내리는 당대표 ㄷㄷ
차기 당권과 공천권 대통령자리 젯밥에 눈이 멀었네..에혀~
청래정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대통령 외교일정 환송에 못나가더니 칼 갈고 있었구나!
지선을 이끈 당대표와 지도부는 어떠한 책임도 언급없이 연임에 올인하는 모양새로
대통령 지지율은 50%후반대까지 끌어내리는 당대표 ㄷㄷ
차기 당권과 공천권 대통령자리 젯밥에 눈이 멀었네..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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