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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12.3평범한 다큐가 아니다

어제 안움직이는 몸뗑이를

억지로

움직여

란12.3을 봣읍니다

흔히 접하는 다큐형식이 아니더군요

영화인것같이 착각하게 만드는 요소가

잇어

마치 일반영화보는 느낌이고

지루하지않게

웹툰형식의

장면도

삽입되어 잇읍니다

젤 좋왓던건

시간별 내란의 흐름이 잘정리되어 잇어

정리가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꼭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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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꽃길만걸으소서BEST

아직도 그 날 생각하면 오금이 저리는 공포감과 불안감 생생하지요 어여 내란이 종식되길 바라며 후기는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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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다일어냐장BEST

맞습니다.그날 라이브로 국회로 모여달라고 방송한 이재명 당대표와 국회앞으로 달려가신 시민들이 나라 살린거죠. 그 순간에 멀리 도망친 인간 그 순간에 옆집으로 도망간 인간은 부끄러운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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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으소서

아직도 그 날 생각하면 오금이 저리는 공포감과 불안감 생생하지요 어여 내란이 종식되길 바라며 후기는 추천이요

11
6시다일어냐장

맞습니다.그날 라이브로 국회로 모여달라고 방송한 이재명 당대표와 국회앞으로 달려가신 시민들이 나라 살린거죠. 그 순간에 멀리 도망친 인간 그 순간에 옆집으로 도망간 인간은 부끄러운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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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o0310

털보는 심지어 윤석렬이 계엄 발표하기 전에 텼음. 신기....유시민은 친구네 집으로 텼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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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계양게츠비

@prodo0310 쪽팔린줄 알아라 넌 뭐햇니? 내란 일으킨 내란수괴 응원햇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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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z

은근히 갈라치기 시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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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tal

2030세대는 여성들만 모임.

0
김하사68

직접봤습니다. 그냥 다큐로 만드는게 나은거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겸공에서 김어준씨나 여러사람들이 말하는것 처럼 수준높은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스라이팅은 그만해야죠. 그날을 정리하고 가록했다는 의미는 있능것 같은데 수준이 높다고 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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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계양게츠비

역사를 기록한거니까. 잊지말라는거지...가스라이팅이 아니고 수준 높음을 자랑하려고 만든게 아니고..많이들보고 그날을 잊지말라는 취지라 생각하면 됨.

1
김하사68

@위계양게츠비 역사의 순간을 기록한건 인정합니다. 잘만든 영화라고 하는게 가스라이팅이라고 느껴집니다. 수준은 돔 낮아 보였습니다. 그냥 티비다큐로 만들었으면 더 감동적이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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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이

한 곡의 음악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음악과 소리에 집중하며 그 날의 일을 영상으로 보니 색다른 장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잘 정리한 영화같습니다. 단 계엄세력들의 이름이 빠르게 지나가서 고관여층이 아니면 잘 모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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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세다잠드소서

윤석렬의 내란범죄보다도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씨끄러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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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나가타슈

또 열받네 이 돼지쌔끼 진짜...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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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us

12.3일 밤 열라 빡치던 생각이 나네..윤석열 이 미친 새끼

-1
브로콜이

내일은 없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하며 국회로 달려가신 분 보면서 울컥했습니다.

0
잘사는방법

이만큼 급박했는데 피해가 없다고 무죄를 주장하는 인간들은 지구에서 사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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