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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래도 힘을 내보아요.

오늘은 평소에 작성했던 뻘글이 아닌

 진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각자의 삶에서 오늘 하루도 안녕히 보내셨나요?..

요즘들어 많이 힘들어 하시는 분들의 글을 보게 되네요.

 

저또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이다보니

남에게 의지를 하기 보다는 

혼자서 모든걸 해결할려고 했지요.

 

억지로 괜찮은척 웃을려고 해도

이게 결국에는 숨겨지지가 않네요

 

나쁜생각도 수없이 했었고

나쁜생각을 실행 하려는 시도도 있었지요.

그래도 인생을 헛살지 않았나봐요.

숨겨지지 않는 모습을 보고

친구들 지인들 가족들이 

다시 생각하게끔 도움을 주네요.

 

처음에는 도움도 부담스럽고

도움도 민폐라 생각을 했어요

근데 내가 나쁜생각을 실행한다면

나에게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에게 

지울수없는 상처 고통을 책임전가 하고

비겁하게 도망가는거라 생각을 하게 되니

다시 마음을 고쳐 살고 있네요.

 

여전히 괜찮다고 말은 쉽게 할수가 없지만.

그래도 살아가야겠죠.

 

차갑게 얼어버린 마음 생각.

결국 그 마음과 생각은 

내가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지냐에 따라

더 차갑게 얼어붙을수도.

뜨겁게 녹아 내릴수도 있을거에요.

 

혹시나 힘든일이 많으시다면

너무 혼자서 힘들어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장문의 글을 마치며

오늘 하루도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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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6

mu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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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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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엔일레나

제가 예전에 정말 믿었던 사람에게 뒤통수 정도를 심하게 맞아 그 당시 충격때문에 근 한달을 폐인마냥 밥도 안먹고 술로만 살았어요 눈뜨면 술 자기전에 다시 술 그 술기운이라도 없으면 정말 내 스스로 목을 매고싶을만큼 괴로웠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 주변을 돌아보니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저의 그 모습때문에 힘들어 하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 정신차리고 일어나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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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형

오늘도 열심히 똥치우고 퇴근했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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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그놈참2

오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요새 돈 버느라 죽을 맛.....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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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채프먼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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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소똥냄새

야한밤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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