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필요해BEST246일 전댓글 위치로계란후라이 간장밥...아침마다 지겹다고 투덜투덜 했어요.. 그땐 당연한줄알았어요... 짜증내서 죄송합니다. 엄마...너무 너무 보고싶어요6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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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 간장밥...아침마다 지겹다고 투덜투덜 했어요.. 그땐 당연한줄알았어요... 짜증내서 죄송합니다. 엄마...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계란후라이 간장밥...아침마다 지겹다고 투덜투덜 했어요.. 그땐 당연한줄알았어요... 짜증내서 죄송합니다. 엄마...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ㅠㅡㅠ
너무 공감 없는 집의 막내주제에 너무 입이 짧아 죄송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