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그라미 친 사진들은 세차하거나 직장에서 퇴근하고 집오면 벌떡 일어나고 고무몰딩 유리쪽으로 말려들어가서 블루핸즈 방문했더니 자동세차나 브러쉬로 문지르면서 빠지기도하고 바람에 의해 위쪽은 들려버린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셀프세차만 합니다 그리고 들리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위쪽부근이 빠질려하는 수준이라 그럴때마다 톡톡쳐서 다시 집어넣긴 했거든요 근데 출고후 2주내에 발견하고 와야한다느니 보증기간이 어쩌구.. 들리는건 정상.. 듣다가 예 하고 다른지점 갔더니 세차이야기 꺼내지도 않고 문의주니까 세차에의해 어쩌구 하면서 말 맞추는것처럼 이야기하고 군말없이 한쪽만 교체하고 도장지켜주는 부품이지 들려버릴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제품하자 및 조립불량이 아니라 설계결함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게 황당합니다 교체받고 오늘 확인차 보다가 밑에부분이 덜렁거리길래 보닛 열고 확인해봤더니 결합돼는 플라스틱 부분이 뜯긴자국처럼 생겨서 재방문 했는대 뜯긴거 맞는거 같다고 하더니 반대쪽 확인하더니 정상이라하네요 양쪽다 그렇다고 운행하다 덜렁거리는게 정상이라는게 말이 웃기네요 제차 기준으로 그렇게 말한거면 출고하면서 조립하는 사람이 개판으로 해놨다는건대 이럴때 무슨 방법없나요? 근거가 있어야 교체를 해준다는대 이게 상식적으로 잘못됀걸 제가 증명해야 하나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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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 예약하세여
블루핸즈도 큰곳가야 대화가 통합니다 작을수록 돈안돼고 시간잡아먹는거 안할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