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야[2]
이런 제목의 기사가 올라와서 검색해 보니
한전이 감당하기 어려운 송전선로 물량을 민간에
개방하고,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공사를 진행해
적기 구축 시점을 앞당겨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민간 참여 방식은 민간사업자가 설비를 건설한 뒤
준공 즉시 소유권을 한전에 넘기는
BT(Build-Transfer) 방식을 적용하게 된다.
또 부지 확보 난도가 높은 변전소 구축은 한전이
역량을 집중하고, 건설 지연이 심각한 장거리
송전선로 부문은 민간 역량을 투입하는
투트랙 전략을 가동한다.
전기 판매가 아닌 송전선로 건설을 민간기업에
하청주는 방식.
민간기업이 건설한 송전설비도 준공 즉시
한전으로 소유권 이전.
전기 판매는 여전히 한전 독점


댓글 5
전기 민영화가 아니네
기사 제목은 살벌한데 한전 민영화가 아닌 송전선로 민간 하청이네
준공 즉시 소유권이 한전으로 넘어간다는 조항에서 안심했다.
또 얼마나 슈킹을 해처먹으려고 저런 짓을 벌이는걸까?
기레기 기사를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이 아직도 있을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