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이 발언 다시봐도 뭐냐(3)
어제 밭 일 혼자 한다고 뺑이 쳤더니 몸살 났네요
한창 때 는 입구에서 갓바위 정상 까지 뛰어 올라가고
양 발목에 모래주머니 차고 하룻밤에도 산을 서너개씩 넘었는 데 이젠 밭 일 좀 했다고 몸살이나 나는 비루한 몸뚱아리가 됐네요ㅎㅎ
어제 밭 일 혼자 한다고 뺑이 쳤더니 몸살 났네요
한창 때 는 입구에서 갓바위 정상 까지 뛰어 올라가고
양 발목에 모래주머니 차고 하룻밤에도 산을 서너개씩 넘었는 데 이젠 밭 일 좀 했다고 몸살이나 나는 비루한 몸뚱아리가 됐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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