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 것보다 더 주는데요. 집 대출 원리금 250만원, 애들 둘 학원비 150만 정도, 애들 필요한 물건(옷, 학용품, 용돈 등) 100만, 통신비 및 인터넷 TV 4인 총 20만원, 식비 및 가정에 사용할 물건 등 150만, 4인 보험 100만, 와이프 개인적인 용돈 100만, 관리비 50만, 차량 2대 유지비(보험, 기름값 등) 60만, 기타 비정기 지출(경조사 비, 양가 부모님 용돈 등등) 월 100만 : 제가 쓰는 돈 빼고 기본으로 나가는 게 이정도네요...
-2
벌레만보면측은지심
한 10년전.. 애들 학원도 안다니닐때인데 살림이 빠듯했음..
자영업이라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은 수입인데 대신 고정비용이 엄청 늘어남..
근데 지금도 빠듯해.. 숫자상으론 한달에 백이상 마이너스가 나야하는데 그렇진않고 그냥 빠듯함..
남자도 대충 보니 뺄게 없다고 하는데 궁하면 뺄게 생기는거고 아직 덜 궁한거지..
근데 진짜 750을 번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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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대왕
실수령액 850만원에
생활비 600만원 주는거면
적은거 아닙니다.
상류층에 속하는거죠.
그런데도 월급이 적다.
남의 마눌이지만,
진심 욕나오네요.
마눌이 밖에 나가 돈벌어보라고 해보세요.
월 2백벌기도 어려울겁니다.
집에 가만히 앉아서 남편이 월급 꼬밖꼬박 갖다주니
고마운걸 몰라요.
그리고 글쓴이도 생활비 600만원인데
왜 줄일곳이 없나요?
뱁새가 황새따라 가려니
만날 힘든거죠.
글쓴이는 노후준비 안하나요?
언제까지나 그월급이 들어올 것 같나요?
진심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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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와브레드
월 600이 많은 돈이긴 합니다만.. 애 둘 키우면 아주 넉넉하지도 않습니다. 대충 학원비 최소로 두명 100만원, 관리비 30~40만원, 핸드폰 TV 등 통신비 : 20만원, 애들 의류비나 학용품 등 월 50만, 식비 및 가정 용품비 월 150만원, 차량유지비 월 30만(차가 1대고, 할부 없다는 가정), 보험료 최소 50~60만원, 경조사비 월 20만, 와이프 개인 용돈 : 50만원, 비정기적 지출(여행, 양가부모님 용돈 등) : 월 50만, 기타 비정기 소비(가전, 휴대폰, 책, 등등) 월 30만 등 : 이게 최소로 잡은 건데도 거의 600이 훅하고 나갑니다..
-2
시카고와브레드
진짜 소비 줄이려면... 일단 애들 학원 안보내고, 보험 안들고, 외식이나 배달 음식 안먹어야 되는데... 그렇게 살기 쉽지 않죠.. 그래서 요즘은 맞벌이 아니면 쉽지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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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킹
원래 사람은 있는돈에 맞춰쓰게되 있습니다.첨에 300만원 줬다면 거기 맞게 쓰고 또 툴툴 거렸겠지만 어쨌든 별.불편없이 살았을겁니다.애들 사교육비 눈으로만 보지 마시고 학원에 직접 확인해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암튼 사람은 있는돈에 맞춰 써요.월 현찰1억에 갚을돈 없을경우정도는 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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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송88
지가 호강할라고 결혼하는 사고방식은 도무지 이해가 안감 같이 알뜰살뜰 잘살자고 결혼건데 남편돈이 지돈이라고 생각하면 아깝지않나 그게 모이면 다 지돈 아녀
댓글 13
와이프 600 줄 때부터가 이미 잘못
와이프를 바꿔야....
와이프 600 줄 때부터가 이미 잘못
가정내 인플레이션 번만큼 쓰다 수입떨어짐 가정파괴됩니다
나가서 1달만 일해보고 나서 월급 받으면 다른 생각이 들건데......
와이프를 바꿔야....
마누라 잘못만나서...쯧
줄일곳이 안보인다는말은 애들한테 쓰는건 본인도 다 인정한다는거네
저는 저 것보다 더 주는데요. 집 대출 원리금 250만원, 애들 둘 학원비 150만 정도, 애들 필요한 물건(옷, 학용품, 용돈 등) 100만, 통신비 및 인터넷 TV 4인 총 20만원, 식비 및 가정에 사용할 물건 등 150만, 4인 보험 100만, 와이프 개인적인 용돈 100만, 관리비 50만, 차량 2대 유지비(보험, 기름값 등) 60만, 기타 비정기 지출(경조사 비, 양가 부모님 용돈 등등) 월 100만 : 제가 쓰는 돈 빼고 기본으로 나가는 게 이정도네요...
한 10년전.. 애들 학원도 안다니닐때인데 살림이 빠듯했음.. 자영업이라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은 수입인데 대신 고정비용이 엄청 늘어남.. 근데 지금도 빠듯해.. 숫자상으론 한달에 백이상 마이너스가 나야하는데 그렇진않고 그냥 빠듯함.. 남자도 대충 보니 뺄게 없다고 하는데 궁하면 뺄게 생기는거고 아직 덜 궁한거지.. 근데 진짜 750을 번단말이지??
실수령액 850만원에 생활비 600만원 주는거면 적은거 아닙니다. 상류층에 속하는거죠. 그런데도 월급이 적다. 남의 마눌이지만, 진심 욕나오네요. 마눌이 밖에 나가 돈벌어보라고 해보세요. 월 2백벌기도 어려울겁니다. 집에 가만히 앉아서 남편이 월급 꼬밖꼬박 갖다주니 고마운걸 몰라요. 그리고 글쓴이도 생활비 600만원인데 왜 줄일곳이 없나요? 뱁새가 황새따라 가려니 만날 힘든거죠. 글쓴이는 노후준비 안하나요? 언제까지나 그월급이 들어올 것 같나요? 진심 답답합니다.
월 600이 많은 돈이긴 합니다만.. 애 둘 키우면 아주 넉넉하지도 않습니다. 대충 학원비 최소로 두명 100만원, 관리비 30~40만원, 핸드폰 TV 등 통신비 : 20만원, 애들 의류비나 학용품 등 월 50만, 식비 및 가정 용품비 월 150만원, 차량유지비 월 30만(차가 1대고, 할부 없다는 가정), 보험료 최소 50~60만원, 경조사비 월 20만, 와이프 개인 용돈 : 50만원, 비정기적 지출(여행, 양가부모님 용돈 등) : 월 50만, 기타 비정기 소비(가전, 휴대폰, 책, 등등) 월 30만 등 : 이게 최소로 잡은 건데도 거의 600이 훅하고 나갑니다..
진짜 소비 줄이려면... 일단 애들 학원 안보내고, 보험 안들고, 외식이나 배달 음식 안먹어야 되는데... 그렇게 살기 쉽지 않죠.. 그래서 요즘은 맞벌이 아니면 쉽지 않은 것 같네요.
원래 사람은 있는돈에 맞춰쓰게되 있습니다.첨에 300만원 줬다면 거기 맞게 쓰고 또 툴툴 거렸겠지만 어쨌든 별.불편없이 살았을겁니다.애들 사교육비 눈으로만 보지 마시고 학원에 직접 확인해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암튼 사람은 있는돈에 맞춰 써요.월 현찰1억에 갚을돈 없을경우정도는 열외
지가 호강할라고 결혼하는 사고방식은 도무지 이해가 안감 같이 알뜰살뜰 잘살자고 결혼건데 남편돈이 지돈이라고 생각하면 아깝지않나 그게 모이면 다 지돈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