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본인): 스팅어(보험: 메리*)
가해지: SUV차종모름,옛날차(보험: 삼*)
사고 상황: 목요일(1/22)
눈오고 퇴근시간(밤) 겨울, 고속도로에서 뒷빵당함, 100:0 인정됨
1. 내 앞차 정지하길래 천천히 정지함
2. 상대방차가 뒤에서 박음
3. 본인차가 앞으로 밀려나서 앞차 박기전에 자동긴급제동옵션으로 급브레이크 작동
4. 다시 2차 뒷빵 당함( 내차 앞으로 밀려나가면서 버티는소리(끼익 소리??)나면서 앞차 충돌까지는 막음(내 앞차는 안박음)
(해당 내용은 블랙박스에 기록되어있는 상태)
대인
좋은게 좋은거라 약한거는 내돈으로 처리하고, 따로 병원안가고
한의원 2번 방문 후, 교통사고 일주일만에 70만원 합의봄 (완)
대물
문제시작.
1. 입고전
본인: 내가 아는 공업사쪽에 입고하고 싶다고함.
본인 보험사: 그러면 난중에 A/S 관련 보상 힘들다고함, 자기가 아는 공업사 추천함
본인: 그러면 그러라고함. (렌트도 소나타로 받음, 급낮은거 아는데도 걍 받음)
2. 수리중
2-1: 다음날 아침 공업사 입고 후 대략 400만원 견적나온다고함.(공업사측에서 전화로 구두로 전달함)
견적내용에 대한 고지 못받음. (어느부분선에서 고치겠다 등)
2-2: 상대방 보험사측에서 예상 수리비 안내 동의서 카톡으로날라옴 (동의한적 없고 아직 안함)
동의 안한이유는 차량견적에 대한 자세한 설명+ 2차 충돌까지 일어난 상황에서 엔진미미나 마운트쪽 충격이 갔을것으로 예상해서 그런것도 점검받고 싶었음
3. 출고
연락없이 일주일지났고 금요일(1/30) 퇴근시간에 갑자기 30분후에 출고될거라고 전화옴.
작업내역이나 출고일정은 미리 말해줬어야하지 않느냐+저녁약속있다고 하니깐 무조건 안된다고함. (우리 보험사측에서 전화와서 화내진않음)
저녁19:00에 사람 없이 차만 인도위에 덩그러니 있었음.
견적서+내역 및 자료 등 아무것도 없음
4.주행
결정적으로 석이 나간부분임, 과정이야 어찌됐든 겉 멀쩡하고, 수리만 잘되있으면 걍 탈라고 함.
1. 시동키고 집에갈려는데 차량떨림(D단으로 변속시)이 너무 심했음(살면서 구토한번 한적없었는데 처음으로 차에서 토할뻔할정도로 덜덜덜 떨림)
2. 교체 부분에서 부품조립도 잘 안된거 같음(마감 부분이 파손되어있는 등)
3. 수리과정에 있어서 시작부터 끝까지 본인차주한테 허락 맡은 부분이 없음.
5.진행중인 부분
월요일(2/2) 하루 주행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 화요일(2/3)에 공업사측에 전화해서 견적서랑 작업내역 요구함.
화요일(2/3)
본인: 차량에대한 견적서 필요합니다.
공업사: 견적서를 정리중이니 다음날 드릴께요
(본인은 정비쪽은 잘 모르지만 견적서는 작업전에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고, 다끝났는데도 견적서 작업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함)
수요일(2/4)
견적서 받음 (약 130만원)
본인: 400만 견적인데 왜 130만원임?
공업사: 내 공임비만 계산함.
본인: 400만원에 대한 견적이 필요함. 그리고 작업내역보니 파손부위 교체만 한거같은데 차량떨림이 너무 심함, 엔진미미나 트랜스미션미미 등 봐줄 수 있음?
공업사: 보험사측에 연락해보셈
본인: 일단 알겠음.
(견적을 요구하는것도 보험사 허락을 맡아야하는지도 의문)
이 상황임.
상황이 이렇다보니 신품안쓰고 재생품 썻을거같고, 신뢰가 안감
결론
과정이야 어떻든 사고전 상태 그대로만 해주면 아무런 클레임 없이 그냥 넘어갈까 생각했는데 선넘었다고 생각하는것도 많고 내상식으론 이해가안감
고수분들께 여쭤봅니다..
1. 다른 기아오토큐 공업사든 사업사든 추가 견적을 받아도 되는건지?
(기존 공업사는 작업이나 일처리면에서 믿을 수도 없고 신뢰도 안감)
2. 보험사측(본인+상대방 둘다)에 요구하거나 조치해야하는 부분이 있는지?
목적은 하나입니다. 합의금 그런거 모르겠고 그냥 제차 사고전 상태로 만들고싶습니다.
(수리 정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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