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제가 애낀 담뱃값[25]
수시로 챠트만 보고 있어요 800만 갖고 시작하는데도
차단어플 깔았는데도 다시 지우고 습관적으로 봐요
주식이 제겐 안맞나봐요
일 생각도 안나고 팔았다 샀다 반복하게 되더라고요
우직하게 들고 있지 못하는 성격이네요
수시로 챠트만 보고 있어요 800만 갖고 시작하는데도
차단어플 깔았는데도 다시 지우고 습관적으로 봐요
주식이 제겐 안맞나봐요
일 생각도 안나고 팔았다 샀다 반복하게 되더라고요
우직하게 들고 있지 못하는 성격이네요
댓글 9
그럼 주식 안 하시는게 맞아요 ㅎㅎㅎ 저도 매일 보고는 있는데 본다고 빠질 주식이 안 빠지고 오를 주식이 안 오르지 않아요 물론 단타면 계속 보셔야겠지만요
그렇게 본업도 본인도 망가져 가는거죠
주식은 걍없는돈이다 생각하고 해야 되유 안그러믄 오르락 내리락에 기분이 들쑥날쑥
저한테 맡겨주십셔
저도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18년?19년? 도에 처음 시작하였고 ㅎ 몇만원 몇십만원에도 일희일비 하였는데 지금은 주식 까먹고 한번도 안보고 보내는 날들도 있습니다. 일메이12:10신고
800이 님한테 큰 돈이니까요. 100원 넣어두면 안쳐다보게 되어 있쥬.. ㅎㅎ
그래서 ETF를 하는 겁니다
저도 그래요 이번에 잘벌었는데 2틀새 4700 이었던게 3000 되었다가 어제 조금올라 3400 되었네요
처음엔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자연스러운 초기 행동입니다. 자책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