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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딸래미는 죄 지으러 나와서 자기 아빠 욕하고 있죠?

 

경찰 딸래미는 죄 지으러 나와서 자기 경찰 아빠 욕하고 있죠?

 

"아빠가 A경찰서에 근무하시고 엄마가 B경찰서에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 경찰관인데 이혼하셨어요. 아빠다 대게 엄격하셔서 제가 하소연할 때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사고치러 나왔어요."

 

"아빠가 경찰관인데 대게 엄격하세요. 아빠가 경찰생활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건 아는데 그 특유한 집요함과 집착, 승부욕이 나오면 못 참겠어요."

 

경찰 딸은 사고치러 나와서 이런 소리 하고 부산 여경은 그 꼴을 당했다 그죠?

 

그러니까 언론에 못 내죠.

 

시민들이 경찰청장한테 삿대질 할께 뻔하니까요. 내 같으면 밟아 죽인다.

 

그런데 경찰관은 다른 핑계를 대서 도와준다고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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