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에 점심 겸 한잔 합니다[10]
A 씨는 지난해 8~11월 인천시 연수구 한 언어심리발달센터에서 장애 아동 9명을 신체적·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아동은 10세 미만부터 10대까지 다양한 나이대로 확인됐다.
A 씨는 "말이 안 통해서 머리를 밀었다" 등의 취지로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www.news1.kr/local/incheon/6098905
A 씨는 지난해 8~11월 인천시 연수구 한 언어심리발달센터에서 장애 아동 9명을 신체적·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아동은 10세 미만부터 10대까지 다양한 나이대로 확인됐다.
A 씨는 "말이 안 통해서 머리를 밀었다" 등의 취지로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www.news1.kr/local/incheon/6098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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