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님. 피해망상이라고 하지마시고 빨리 제국주의적 망상에서 벗어나시는게 좋을겁니다.
진짜 그 사고방식이면 집안에 자녀가 무조건 사고칩니다.
당신은 밖에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그 딸이 잘되기 위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사실은 그런 행위가 집착과 편집증으로 나타나서 자녀를 구속시키는 행위를 한거에요.
그래서 그 딸이 그걸 못 참고 사고치러 나온 거 일 겁니다.
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시는게 좋을 겁니다.
당신 사고치는 딸에게 물어보면 또 똑같은 말 합니다.
그런 편집증적인 성격과 강한 집착은 자녀에게 결국 과도한 개입과 자녀가 조현병적 성격을 가지게 된거에요.
그러니까 빨리 제국주의적 망상에서 벗어나세요.
그 하나 알려주면 그 사고친 딸이 부산경찰청 핵심간부 딸이거든요. 당신이 잘했다고 인정할려면 그 간부들을 우습게 보는건데 경위 새끼 하나가 총경과 경무관을 우습게 보고 있는겁니다.
그러면 결국 부산경찰청 내부에 사고가 있는데 서로 부정하는거네요.
왜 언론에 안나왔을까요?
아... 그러면 지금 이게 사실이면 부산경찰청 내부에서는 고성이 오가고 싸움이 나는거지요.
쪽팔리세요?^^ 아 저 새끼 우습게 보고 잡아 쳐넣을려고 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그 경찰청 경무관 딸, 총경 딸들이 사고를 쳤는가보네요? 그래놓고 할 말이 없으니까 도와준거라고 했는가보네요? 범죄를 저지르고 도와준거라 했네요?
그러니까 너네 치안정감 목숨 끊어버리지요.
기자가 이 부산사건 터지면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치안정감이 사망했습니다."이런 기사 쓰나요? 경찰청 완전 최대 치욕이겠네요.
치안정감 사망했다는거 시민들이 하는 소리도 경찰도 인정한 소린데요?
너네 시민들 이용해 먹다가 또 뒤집어지면 또 치안정감 또 사망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