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2016년식 니로 에어컨 수리 및 전기차 추천 문의

안녕하세요. 고수님들! 좋은아침입니다.


먼저,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조언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 고수님들 회원님들 감사드려요.


지난번에 문의드렸던 냉매 건(셀프로 할지 공업사에 갈지)은 냉매호스, 에바(?), 그리고 대쉬보드 안쪽 누출이 있어서...결국 비용은 120만원 가량 나와서...오늘 결제하러 갑니다..

차에 대해서는 워낙에 잘 몰라서....비용지출이 적합한지여부와 실제 어떠한 증상으로 부품을 교체하는지 여부를 잘 몰라서...보통 그렇게 문제가 생기면 위 비용과 같이 발생하는지가 궁금하더라고요...(물론 자세히 보시지 못하시고 글만 보시고 판단은 어려우시겠지만요....)

그리고 아버지 때부터 자주 갔던 공업사는 에어컨 수리는 안하지만 타이어휠, 드럼 등 최대한 탈 수 있을 때 까지 타라며 녹은 글라인더로 제거해주시고 잘 봐주셨는데...이번에 에어컨 공업사에서는 드럼 또한 다 교체해야한다고....


고수님들의 관점에서 바라보신다면 수리는 주관적일 수 있는건가요....??

전에도 150만원돈 나올거 90만원돈에 수리했던 적도 있고...ㅠㅠ


그런 견적같은 걸 받아보기 전에 보배고수님들께 한 번 여쭤봤으면 좋겠다 싶지만 그러질 못했네요...

앞으로 또 니로의 고장으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한다면 어느정도로 감안하고 있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2016년식으로 신차때부터 쭈욱 타오면서 타이어교체, 엔진오일교체, 베터리 교체 외에는 안했거든요..ㅠㅠㅠ원래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드는건지...ㅠㅠ

그리고 혹시 향후 전기차로 갈아탈 경우 어떠한 부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걸까요? 듣고 알기론 와이퍼같은 소모품 외에는 부품교체필요가 없다하여....

현재 가족구성원이 늘어서 전기차는 대형으로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만...PV5와 같은 차가 좋을지, 아니면 EV9 또는 아이오닉9이 나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그냥 보기에는 EV9과 아이오닉9이 그리 커보이지 않아서....아버지차가 모하비였었는데 모하비가 워낙 컸던거라그런지....ㅠㅠ

아무쪼록 이번에도 고수님들의 소중한 답변 기다려봅니다 ㅠㅠ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