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서는 최근 상인 A씨가 가격 담합에 동참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웃 상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격인상단합이었을지..그반대였을지..
https://v.daum.net/v/20260216150151223
시장 다 죽게 생겼다"…흉기까지 든 소래포구 상인, 무슨 일
...
몇몇 상인들 때문에 시장이 다 죽게 생겼습니다.”
설 대목을 앞둔 지난 11일 찾은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상인들의 표정은 어두웠다. 예년 같으면 차례상 준비를 위한 손님들로 북적여야 할 시기지만, 크게 줄어든 손님들로 시장은 한가했다. 상인들은 최근 발생한 잇단 논란을 시장 침체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했다.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서는 최근 상인 A씨가 가격 담합에 동참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웃 상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A씨는 지난해 8월 23일 오전 2시쯤 인천 남동구에 있는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내 한 가게에서 이웃 상인 B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
익명을 요구한 한 60대 상인은 “(A씨는) 이전부터 횡포가 심했던 상인인데, 이번 일로 시장이 더 크게 흔들리게 됐다. 너무 화가 난다”며 “상인들이 아무리 신뢰를 회복하려고 노력해도 자기만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시장이 다 죽게 생겼다”고 말했다.
한 50대 상인도 “시장이 힘들어지면서 예전에 운영하던 상가 130개 중 60여개만 남게 됐다”며 “어시장뿐만 아니라 주위 상권까지 모두 망해가고 있다. 상인 전체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손님들이 꼭 알아줬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A씨는 “거대 자본을 가진 기업형 상인이 할인 행사 등으로 작은 상가들을 위협하려는 것을 막고자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했을 뿐 담합을 한 적은 없다”며 “내가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용서를 구하겠지만, 죽어가는 시장을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 뛰며 여러 행사도 기획한 사람인데 억울하다”고 반박했다...


댓글 13
저긴 망해도 정신 못차리지 싶네요
몇몇 상인때문에 시장이 망할 수가 있을까요?
저긴 망해도 정신 못차리지 싶네요
몇몇 상인때문에 시장이 망할 수가 있을까요?
조심합시다.
아직도 저 시장 가는 사람 있나?? 난 절대..앞으로도 안감. 인간이 바뀐다고?? ㅋㅋ 그런거 본 적 없음.
호구들이 가는 소래호구
여기 빨대형이랑 나머지 돌아이 한명이 문제던데... 자세한건 ㅅㅅㅅㅅ 유튭채널 참고...
과연 저 사람이 없다고 변할까?
빨대형이랑 흉기든 조폭출신 1명이 물 다 흐려놨는데 꼴랑 두명때문에 이렇게 됐냐? 싶겠지만 쟤네 둘이 가지고 있는 가게가 많아서 안하무인으로 한다고 하네요
서로 칼빵놓고 다 사라지면 개꿀
끝까지 희망고문당하며 못빠져나오는 상인들이 진짜 한심. 소래포구 망해 공원이라도 생기면 가볼마음있다.
아직 안망함? 저긴 망해야지
아직도 안망했네
저 문제되는 상권을 다 떠나야지 저 빨대가 달달한 사기를 그만 두겠음? 남동구청도 관심없어하고 상인회에서도 감당이 안되면 방법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