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기도라는 별칭이 붙은 통성기도죠.
자신의 내면의 고통을 하느님께 탄원하는 기도형식으로 문맥 없이 나오는대로 소리를 내고 울부짖는 형태의 모습이라 처음 목격하면 뒷목이 서늘하고 광경이 참 괴이합니다.
어릴적 여름성경학교 다니다가 기도원에서 수백여명의 통성기도 현장을 경험하고 그뒤로는 교회 안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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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니은0303
순복음이네여 ㅎㅎㅎ
1
화롯불
부활절에 통성기도 보면 기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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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kh3
(주)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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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배득림비오
개도 안다니는 교회.
4
콜라는코크
저거 방언이라고...예전에 수능 끝나고 만났던 여친이 목요일 저녁에 교회 한 번 가볼래해서 따라갔다가 그 많은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도 없는 말로 지껄이는데...와...그거 보고 너무 충격먹어서 헤어졌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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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도변한다
맞아요. 아버지 주여 반복하면서 말투도 하옵나이다 믿사옵나이다 이지랄
1
미스터선샤인머스켓
개독 광신도는..
말 그대로 미친신도들.
3
니맘에너있어
아프리카에 있는 교회들이랑 비슷한데? 목사들이 돈에 환장해서 걷는 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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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날
사이비 천국
1
야잘잘
어릴 적 친구 따라 교회에 가서
울부짖는 거 목격한 적이 있었는데
기분 참 묘한 이상한 경험이었음.ㅋ
그 후론 다신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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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나무
교인들이, 목사 전도사 장로 권사 집사년놈들이
얼마나 악랄하고 사악한지를 알면 위선적인지를
알면 기절초풍 할거다
1
월하검무
모두 신 받은 사람들 ~
신의 따,아들들 ~
만신과 박수는 될수없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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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ain
밤에 관심 갖고 주변을 보면 붉은조명 십자가 사방에서 보임, 어느 지옥을 가든 마찬가지임
1
JEROS
한국에서의 기독교라는것은 종교가 아니라 사업체일 뿐. 어떻게든 헌금이라는 명목하에 교인들의 주머니를 털 생각만 하는곳. 한걸음만 더 나가면 사이비임.
1
스매씽등짝
나도 놀란다... 저런 교회가면..
그래서 한때 기독교였을때는.. 감리교나 침례교로 감..
순복음교회는 오~~ N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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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거북이
대학교 수련회 친구 따라갔다가 기절초풍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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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길에
예수쟁이들이 특히 방언 터졌다는 사람들이 사기꾼이 많지 언변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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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오빠
한국교회 = 서방교회 + 무당.
1
나은세상을위하여
개신교인들 그렇게 교회안에서는 난리치고 곧 세상 끝날 거처럼 울고 불고 하다가, 교회 밖에 나가면 나쁜 짓만 골라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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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ala
무당 불러서 굿 하던 풍습이 기독교와 뒤섞여서 저런 것
저런 문화 덕분에 케데헌이라는 걸작도 나온거고
댓글 31
어서와 개독은 처음이지?
입구에있는 헌금봉투들은 못봤구나......
방언 터지는 거 말 그대로 그들만의 언어인가? 무섭긴 하드라고요.
어서와 개독은 처음이지?
편의점보다도 많은 십자가러니.. 말 다했지..
하나님이 진짜 있다면 저런 모습을 바랄까요 진정으로 ?
입구에있는 헌금봉투들은 못봤구나......
카드결제 및 교회 내부에 있는 현금 인출기 등등..
방언 터지는 거 말 그대로 그들만의 언어인가? 무섭긴 하드라고요.
한국식 기도라는 별칭이 붙은 통성기도죠. 자신의 내면의 고통을 하느님께 탄원하는 기도형식으로 문맥 없이 나오는대로 소리를 내고 울부짖는 형태의 모습이라 처음 목격하면 뒷목이 서늘하고 광경이 참 괴이합니다. 어릴적 여름성경학교 다니다가 기도원에서 수백여명의 통성기도 현장을 경험하고 그뒤로는 교회 안다닙니다.
순복음이네여 ㅎㅎㅎ
부활절에 통성기도 보면 기절할듯
(주)예수
개도 안다니는 교회.
저거 방언이라고...예전에 수능 끝나고 만났던 여친이 목요일 저녁에 교회 한 번 가볼래해서 따라갔다가 그 많은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도 없는 말로 지껄이는데...와...그거 보고 너무 충격먹어서 헤어졌던 기억이 납니다.
맞아요. 아버지 주여 반복하면서 말투도 하옵나이다 믿사옵나이다 이지랄
개독 광신도는.. 말 그대로 미친신도들.
아프리카에 있는 교회들이랑 비슷한데? 목사들이 돈에 환장해서 걷는 것까지.
사이비 천국
어릴 적 친구 따라 교회에 가서 울부짖는 거 목격한 적이 있었는데 기분 참 묘한 이상한 경험이었음.ㅋ 그 후론 다신 안감.
교인들이, 목사 전도사 장로 권사 집사년놈들이 얼마나 악랄하고 사악한지를 알면 위선적인지를 알면 기절초풍 할거다
모두 신 받은 사람들 ~ 신의 따,아들들 ~ 만신과 박수는 될수없는 ㅋㅋㅋ
밤에 관심 갖고 주변을 보면 붉은조명 십자가 사방에서 보임, 어느 지옥을 가든 마찬가지임
한국에서의 기독교라는것은 종교가 아니라 사업체일 뿐. 어떻게든 헌금이라는 명목하에 교인들의 주머니를 털 생각만 하는곳. 한걸음만 더 나가면 사이비임.
나도 놀란다... 저런 교회가면.. 그래서 한때 기독교였을때는.. 감리교나 침례교로 감.. 순복음교회는 오~~ NONO~~~
대학교 수련회 친구 따라갔다가 기절초풍했음
예수쟁이들이 특히 방언 터졌다는 사람들이 사기꾼이 많지 언변이 좋아
한국교회 = 서방교회 + 무당.
개신교인들 그렇게 교회안에서는 난리치고 곧 세상 끝날 거처럼 울고 불고 하다가, 교회 밖에 나가면 나쁜 짓만 골라하는 거 같음...
무당 불러서 굿 하던 풍습이 기독교와 뒤섞여서 저런 것 저런 문화 덕분에 케데헌이라는 걸작도 나온거고
보통 사이비들이 저렇게 기도하고 교주에게 감명 받아 함.
사실상 무당골
저걸 통성기도라고 하던가.. 실제로 보면 소름끼치긴 함
대한민국 종교참... 교회는 그냥 없어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