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고조선 이야기

* 관련계통 전문가도 아니고 이것 저것 알아보다 정리한 내용이다보니 틀린점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 가설이지만 유적발굴을 통해 나온 근거들을 토대로 가설 세워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1. 유전자 O계열(추측)인 환웅부족의 3000여명 정도가 농경·문화를 갖고 요하에 도착했을 때 대부분의 토착민이었던 북유럽 N계열(거의 확실) 곰부족과 몽골 C계열(추측)인 호랑이부족이 있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단국대학교 연구팀 보고서 (2008)“Molecular phylogenetic analysis of ancient human mtDNA and Y-chromosomal DNA variations from Korea”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2. 마늘은 고대 우리말로는 '매운 맛이 나는 풀'이고 몽골어 manggir에서 gg가 탈락된 마닐이 어원일 거라 추정되어 실제 고조선 시대에 마늘 대신 달래와 쑥을 재배하였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마늘연합회 마늘의 어원 https://www.garlic.or.kr/page/sub3_1?utm_source=copilot.com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3. 유전학적 발굴 토대로 기원전 3500년경 요하에 있던 C계열은 몽골로 이동하였고, 달래와 쑥을 싫어한 호랑이부족일 수도 있다. 이후 그들은 기원전 2000여 이후 요하로 다시 돌아오고 몽골 신화에는 호랑이가 숲으로 도망쳤다는 내용이 있다.

선사시대 요하강 염색체 분석 Y Chromosome analysis of prehistoric human populations in the West Liao River Valley, Northeast China - PMC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4. 황하문명 황제 헌원에 패배한 치우의 장강문명 구려족(O계열)은 남쪽으로 이동해 묘족이 되기도 하고, 고조선에 유입되어 철기 기술을 전파하고 나중에는 단군의 자리에까지 올라 고조선 주류부족이 되어 N계열이 대부분이었던 요하강은 기원전 2000년 하가점하층문화 시기에 O계열로 교체된다.

선사시대 요하강 염색체 분석 Y Chromosome analysis of prehistoric human populations in the West Liao River Valley, Northeast China - PMC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5. 황하문명이 바라본 요하문명은 외모도 다르고 전세계적으로 특이하게 옥을 섬세하게 다루는 신비롭고 평화로운 문명이었지만 고조선에 유입된 구려족이 다시 황하문명과 전쟁을 벌였고, 결과는 패배였으며 이후 고구려 고려 조선 등 후손들은 요하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삼국사기, 광개토대왕비, 고려사 제133권 열전 제 46, 태조실록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6. 뱀을 섬기는 신앙은 수메르 신화에서 시작되었지만 세계 곳곳 뱀을 섬기던 부족들이 스스로 하늘을 자처하며 문명을 형성하고 날아다니는 뱀인 용을 섬기기 시작하였고, 요하문명이 황하문명보다 용 신앙이 빨랐다. 그 중 섬세한 기술로 옥룡을 만드는 기술은 고조선이 전세계적으로 독보적이었으며, 중국 러시아 일본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에서 발견된 옥룡은 고조선 후손들의 영향일 수도 있다.

아즈텍 문명 속에서 발견된 한 민족 https://www.youtube.com/watch?v=tT5SSqTQn60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7. 수메르 신화에 따르면 바람을 상징하는 부족을 아다파(새부족)이 물리쳤고, 안(하늘부족)이 새부족을 신으로 삼기위해 불러들였는데 엔키(뱀부족)가 아다파(새부족)에게 하늘이 죽이려하니 주는 음식을 먹지 말라 거짓 조언을 하였고, 이에 하늘의 음식을 거절한 아다파(새부족)는 지상으로 쫓겨난다.


바빌론 문명이 티아마트(뱀)를 사살한 후 뱀의 위상은 추락하고 태양과 새 신앙이 세계적으로 퍼졌다.

 

구약성경에 뱀이 지혜롭다고 나오기도 하고 교활한 파괴자로 나오는 이유는 이것일 거라 추측한다.

 

그리고 고구려가 상징 삼은 동물도 삼족오이며, 용과 호랑이 사람 등이 태양에 둘러쌓인 새를 지키는 벽화가 요하 등에서 발견되며 이 새와 태양 신앙은 일본으로도 이동한다.

다카마쓰총 벽화(7세기 말~8세기 초), 천수국만다라수장(622년경)

 

7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6

청석BEST

역사에 ㆍㆍㆍ일수도 있다 라는 가정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건 역사가 아니고 소설이 되버립니다 많은 땀이 담긴 글인지라 추천은 드립니다

5
청석

역사에 ㆍㆍㆍ일수도 있다 라는 가정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건 역사가 아니고 소설이 되버립니다 많은 땀이 담긴 글인지라 추천은 드립니다

5
극우땜에잠이안온다

고견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0
이카루스

. 극우땜에잠이안온다님의 위에 소중하신 게시물 내용을 읽어 보면서 저의 소견은 개독의 예수가 가설이기 때문에 성경내용대로 예수가 살면서 초능력을 발휘하고 예수가 죽었다가 부활했다면 이 세상이 이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아까 제가 세계 최저 출산율인 우리나라가 혹독한 정책이 절실하게 시급하다는 내용에 닉네임 "예수"가 반박했고 나름대로 닉네임 "예수"의 의견도 존중하지만 닉네임 "예수"는 최저 출산율이라도 출산은 부부의 자유라고 해서 논쟁이 부질없는 다툼이 되었고 적반하장으로 반말하면서 저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해서 제가 참고 있습니다.

1
극우땜에잠이안온다

제가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예수의 부활이 사실이더라도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마련이다 보니 반복되지 않게 노력하는 존재들은 지혜롭다 표현되고, 반복하며 고의적으로 피해를 끼치는 존재들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살율 1위와 저출산 1위의 불명예는 그런 권위에서 나온 차별과 혐오로인해 생겨난 결과물로 봅니다. 예수가 희생하며 남긴 단 하나의 지상 최대의 명령은 '사랑하라'이니까요. 일전에 글 남기신 것에 닉네임 '예수'라는 분이 댓글 남긴거 본 기억이 납니다. 저도 자유를 중요시 합니다. 그리고 보수든 진보든 권위적일 수록 자유가 사라집니다. 지금 현 세대들은 현명하게 잘 해낼 수 있다 쳐도 다음 세대들에게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이라 봅니다. 자유가 없을 수록 더 많은 것들을 못하게 되니 까요. 아무쪼록 서로들 오해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1
이카루스

@극우땜에잠이안온다 . 예. 깊으시고 깊으신 뜻을 이해하오니 중도의 길이 참으로 힘든데 같은 댓글이라도 상대방이 불쾌하지 않도록 작성 해야지만 장기간의 다툼이 없는데 분명한 것은 직접 만나지 못 하는 온라인에서 모순의 맹점일 뿐입니다. 부덕의 소치 명언이 있지만 최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올바른 가치관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상대방 잘못이고 예를 들어서 비가 와서 앞에 한 사람이 하늘을 보고 비를 바라 보는데 뒤에 한 사람은 비를 맞지 말라고 하듯이 한마디로 직접 만나지 못하는 약점을 악용한 악플러는 분명히 잘못이지만 온라인은 선 안 넘게 참아야 됩니다.

1
극우땜에잠이안온다

@이카루스 적당한 때 적당한 공간 적당한 객체가 아니라면 오해가 생길 수 있죠. 조언과 잔소리가 종이 한 장 차이인 이유이죠. 아무쪼록 오해들 잘 푸시길 바라고 좋은 자료 늘 잘 보고 있습니다.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