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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아이에게 가끔 해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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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붉은사과

처음엔 인생이 사는게 힘드고 결혼할 능력도 안되니 안하고 혼자 살다 가려고 했었는데 퇴근 후 빈집에 대한 공허감이 너무 큰 것인지 뒤늦게 결혼을 하고 1년 만에 아이가 생기더니 아내의 평생소원으로 이제는 아이가 둘이 되었네요 내가 아이에게 위와 같은 말을 할수 있을까 싶네요 너무 예쁘고 평상시 못느낄 행복감은 있지만 능력도 재력도 부족해 자식들에게 벌써부터 미안하거든요 어떻게든 하는데 까진 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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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c

저도 잘난게 없어서 아이에게 미안한 감정은 있지만 그래도 아이를 봤을 때 뿌듯한 행복감이 있어서 저렇게 말해줍니다. 행복을 위해서 다들 힘내서 열심히 노력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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