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만 만나면 작아졌다\"…샘킴·정호영이 말한 \'냉부\' 뒷이야기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지난 21대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두 아들이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글을
SNS에 게재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3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공직선거법상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향후 5년간 선거에 입후보할 수 있는 피선거권이 박탈된다.
이 당협위원장은 이 사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에서
지난달 국민의힘 야당 탄압 가짜뉴스 감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바 있다.
이거 뭐 대국민 코메디쇼인가
어안이 벙벙하다 ㅎㅎ

Natalia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