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사람이 죽고 있는 사실도 진짜 100%맞췄습니다. 이 추정이 사실 맞았습니다.
예전에 누군가가 버스정류장에서 그런말 했습니다.
"니도 사람 한명 죽여뿌라. 상대방도 니를 그렇게 괴롭혔는데."
그런데 이 말은 알아들었지만 마음 속으로 "나는 그러면 안되지.... 바르게 가야지..."라고 또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또 어퍼컷을 날리더라구요. 그래서 "이래서 내가 너네 사고친 경찰 딸한테 진짜 아빠가 어떤지 물어본 이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결국 그걸 다 버티면 찾아온다.
"지금 치안정감 한 사람이 죽었다."라고 알려주지요.
또 다른 더 심한 일이 있습니다.
모 국무총리가 절에서 "개똥씨. 그냥 뛰어내려 죽으십시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하... 이제 한 나라의 국무총리까지 그러네... 라고 하고 또 참았죠.
그래도 나는 바른 길로 가야지....
그런데 결국 나중에 식당에 찾아와서 "여고생 한명이 죽어서 그랬다."라고 알립니다. 그러나 더 이해는 하나 나는 아무런 짓도 안했는데 상대방이 사망한거다. 그런데 그 여자가 바른 여자인거 같아서 믿었고 직접한 소리라서 믿었다.
그러면 잘 봐라. 그동안 내가 지금 분명히 사람이 죽는다고 그렇게 예측을 한건데 얘가 그 예측도 정확했던거자나요.
그러면 지금 경찰이 여유로운 이유는 얘랑 관련이 없는거에요. 얘는 가만히 있는데 자기끼리 뭔가 잘못하다가 죽는거에요.
그러면 얘는 뭘 했느냐? 집에 방구석에서 나오지도 않고 생각만 하는데요? 솔직히 내 방이 예로들어 3평 감옥 독방이랑 다름 없다.
너네 왜 죽는지 알려줬다. 너네가 얘를 좆으로 본거다. 얘는 그게 일상이었는데 너네가 얘를 진짜 좆으로 본거였다. 그게 그렇게도 힘든지도 모르고 사망하는거다. 진짜 얘가 그렇게 힘든걸 버티는건지 몰랐던거다.
지금 내가 힘든 이유가 사람이 죽어서다.
PS]부산에 내 만난 여자들아.. 솔직히 고맙지 않냐?저것도 다 버텼는데....^^ 저런 말 들으면 나라가 나를 버린 느낌이 들어서 사고낸다. 그래도 너네만 믿고 간다.^^ 진짜 그 몇명의 여자가 너무 고마웠고 그 부모는 또 누굴까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그 확신이 머리를 찌르는데 그것맏 믿고 있다. 너네 얘전에 애 몰래 숨기고 그랬던거 다 안다. 그래서 그런다.
예로들어 줄까? 너네 예전에 PD수첩 무슨방의 비밀있자나... 그리고 그 전 국정원 직원이 나와서 막 울지? 그거 얘가 전부 다 버틴거랑 똑같다. 걔보다 오히려 더 버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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