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저가공세의 이유
-중국 시장 점령을 위해 대규모공장 신설이후
다른 시장개척이 되기전 중국 전기차 시장이 포화점에 다다름
이 대규모 공장은 멈추면 수익정지가 아니라 마이너스로 가는 구조
한국 가격을 전세계 가장 저렴한 수준으로 정책선회해서 판매량 유지가 목표임
BYD같은 중국 전기차의 저가공세 이유
2020년대이후 중국 정부 정책으로 전기차 기업만 50개에 달했음
시장의 필요가 아니라 정부 정책으로 태어난거임
그리고 살아남는 기업만 지원해줌
이과정에서 중국 내수시장의 포화점이 너무 빨리옴
또한 경쟁하는 과정에서 안정성은 무시되고 판매량은 곧 정부의 지원금이란 공식이 완성됨
신차인데도 버려진 주차장 사진 유명하죠
여기서 주인공 BYD는 실적이 -33%(25년 기준) 떨어진 상태입니다
1/3이 날아간 상태란겁니다
추가로 디렌이란 어음발행을 합니다
은행보증이 아니라 BYD단독발행 어음으로 협력사에게 3/6/12개월 후에 대금줄께 기다려 어음
규모가 76조원정도입니다
지금 BYD의 판매량은 이윤목적이 아니라 중국 정부지원금이란 설탕물에 절여지고 있는 겁니다
BYD 입장에선 주차장에 버리든 한국에 팔든 차이가 없거든요
이런기업을 우린 부실기업이라고 하죠
얼마전 중국에서 이미 우린 비슷한걸 봤습니다
규모만 키우던 건축회사 헝다그룹의 부도와 같은 길을 이미 걷고있는 겁니다

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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