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뽈189일 전나였으면 당연히 돌아와야 한다고 생각함. 이게 시댁이 아니라 처가였다해도 동일. 결혼하자마자 보인 이 결정은 향후 양가에 대한 우리 부부의 이미지로 오래 기억에 남을것이기에. 만약 부고를 전한 쪽의 어르신이 오지 말도록 언질이 왔다면, 그리고 일정상 발인 전까지 귀국이 어렵다면 어쩔수없이 신행 진행 후 찾아뵙겠지만. 일단 이미 연락이 왔다면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너무 꼰대인건가4댓글
댓글 6
조상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
한번뿐인 신혼여행, 망쳐놓고 정이없다능,, 여혐만 하다보니 여자입장은 1도생각안하고 까기만 해대는 보배영포티 클라스,
???
한번뿐?
나였으면 당연히 돌아와야 한다고 생각함. 이게 시댁이 아니라 처가였다해도 동일. 결혼하자마자 보인 이 결정은 향후 양가에 대한 우리 부부의 이미지로 오래 기억에 남을것이기에. 만약 부고를 전한 쪽의 어르신이 오지 말도록 언질이 왔다면, 그리고 일정상 발인 전까지 귀국이 어렵다면 어쩔수없이 신행 진행 후 찾아뵙겠지만. 일단 이미 연락이 왔다면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너무 꼰대인건가
신혼여행중인 신혼부부에게 연락을한 가족들이 더 문제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