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한강버스, 국민 심려 죄송…배 없으면 죽은 강\"[6]
"YTN 지분 매각이 바람직"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 취임 직후 공문 논란
쥐박이 꼬붕 이똥관이 지난 2023년 YTN 대주주인 공기업들에게 지분 매각을 압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 2023년 9월 방송통신위원회가 산업통산자원부와 농림축신식품부에 보낸 공문을 근거로 이같은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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