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은 令(하여금/명령할 령)자가 대표적이며,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명령을 내리거나 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명령, 법령 등).
'명령(命令)'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시키는 일, '강령(綱領)'은 단체의 기본
방침과 뼈대를 의미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한자가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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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불어라
그런데 종료령 뒤에, "울리자" 라는 말이 들어간 것으로 보아서,
종이 울린다? 정도일듯 한데요..
왜 기자는 종료령 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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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버지
@싱싱불어라
●2013년 교육부 누리집입니다.
http://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m=041202&s=moe&page=109&boardID=339&boardSeq=50806&lev=0&opType=N
●부정행위 유형 5번째 확인하세요
■,,,
■...
■,,,
■...
■ 시험 종료령이 울린 후에도 계속 답안지를 작성하는 행위
라고 설명이 되어있으며, 실제로 교육계
공문에서 사용하는 용어인듯 싶습니다.
ㅡ국립국어원 공개 답변 추가합니다.ㅡ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317696&pageIndex=1&searchCondition=&searchKeyword=
댓글 8
명령 같은거 아닐까요?? 지령? 같은?
終了令 1(하여금 령(영)) 2하여금 3가령(假令)
흠 문맥을 보면... 저 령은 鈴 방울... 즉 종료벨을 눌렀다 정도가 되겠네요.
鈴 : 방울 령...., 방울 영 . 鐘 : 쇠북 종.. 글자가 비슷하군요.
@싱싱불어라 저도 저 울리자...란 말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령'은 令(하여금/명령할 령)자가 대표적이며,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명령을 내리거나 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명령, 법령 등). '명령(命令)'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시키는 일, '강령(綱領)'은 단체의 기본 방침과 뼈대를 의미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한자가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런데 종료령 뒤에, "울리자" 라는 말이 들어간 것으로 보아서, 종이 울린다? 정도일듯 한데요.. 왜 기자는 종료령 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을까요?
@싱싱불어라 ●2013년 교육부 누리집입니다. http://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m=041202&s=moe&page=109&boardID=339&boardSeq=50806&lev=0&opType=N ●부정행위 유형 5번째 확인하세요 ■,,, ■... ■,,, ■... ■ 시험 종료령이 울린 후에도 계속 답안지를 작성하는 행위 라고 설명이 되어있으며, 실제로 교육계 공문에서 사용하는 용어인듯 싶습니다. ㅡ국립국어원 공개 답변 추가합니다.ㅡ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317696&pageIndex=1&searchCondition=&search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