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도니 없어서 한국타이어 장착합니다. 대신 브레이크 뽀삐스톤[2]
사이드월에 적혀있는 트래드웨어 숫자가 아닌
실제 마일리지가 동급의 타사 타이어들에 비해서 더 길게 나옵니다.
그렇게 더 길은 마일리지를 버티는 동안
마모가 진행되면서 성능이 하락하는 폭이
다른 타사 타이어들에 비해 훨씬 적습니다.
나빠지지 않는 성능으로
더 오래 탈수 있다는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어라!
그런데 초기 성능 자체가 다른회사들에 비해 뛰어나면 뛰어나지 전혀 꿀리지가 않네?
한가지 단점이라면 가격인데
이 가격은 마일리지로 보상을 받습니다.
해외 타이어 전문 테스트 리뷰를 보면
한국타이어 보다도 '가성비'가 좋게 나오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암튼 미쉐린은 좋습니다.
돈 모아서 미쉐린 끼세요.+_+
끝.


댓글 25
미슐렝은 어떤가혀
사람이돼지 불란서 이름입니다
저도 마 방치차에 미슈랭다야 지금 5년동안 거의 쌔겁니다 ㄷ
그건 방치차라서....
저눈 컨티보다 시끄럽고 승차감 떨어져서 안쓰네요 인생타야는 컨티하고 굿이어입니다
컨티는 하나밖에 못써봤지만 승차감 좋고 조용하긴 조용하더군요. 스포츠타이어인데도 그래서 맘에 안들지만..ㅋ
트레드 디자인을 하면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이 초기 정숙성의 중후기 유지 및 접지력, 코너링 사이드 월 무너지지 않는 것이었죠.
암튼 뭔가 선두 회사의 기술력이 느껴지긴 합니다
저는 마 돈이 없어서 타이어 교체할때 렌탈할라고예
제네시스는 아무거나 껴도 차가 고급이라 괜찮을 겁니다.
PS2 껴보고 다시는 안낍니다. 2년만에 지우개
썸머타이어 잖아요!
@남자는다운힐 울 와이프가 그랬다는게 레이서...인...가?
틀니도 좋은거 끼우세혀
미쉐린 4년탔는데 경화되어서인지 겨울철 무지잘미끌어짐
미쉐린 마일리지 아무리 좋다고 해도 3년 6만 km 타면 외관 상 봤을 땐 교환해야 한다고 하네요. 출고 타이어가 미쉐린이라 그냥 미쉐린 교체해서 타고 있는데 수명은 체감 상 다 비슷한거 같습니다.
옆사무실 사장님이 1.2톤 봉고트럭 한국타이어에서 미쉐린으로 바꾸고나서 이차도 승차감이 좋아질수있구나 라고 느꼈다고 해서 타보니 정말 승차감 좋아졌더라는 ㄷㄷ
미쉐린 너무 단단함... 트레드 끝까지 성능 떨어지지 않는 미쉐린 써보니 트레드 반만 써도 미끌미끌한 금호와 왜 차이 나는줄 알겠음... 그래도 말랑말랑한 승차감을 좋아하는 아재라 다음에도 금호로...
저는 브릿지스톤꼈는데 되게 딱딱함...질기긴 질려서 오래갈거같은느낌은 있음
평생 금호 한국만 끼다가 이번에 차 바꿨는데 순정으로 미쉐린이 껴 있길래 좋은건가 하고 타고 다니는데 글쎄 레이싱을 뛰지 않으니 알 수가 없네요 근데 타이어 바꿀 때 순정으로 껴야 겠지요... 아님 짝당 10만원 덜 주고 한국, 금호로 가야 할까 고민되겠네요
이번에 타이어 교환할때가 되서 미쉐린이랑 피렐리랑 고민하다가....친한 타이어 사장님께서 출고 타이어가 그 차에 가장 맞는 타이어가 맞다고 출고타이어 그대로 피렐리로 가자 하셔서 똑같은 피렐리로 갔네요..
비싼게 아니라 마일리지 성능만큼 딱맞는거라고 보면 될것 같네요 bmw 듀얼계열 바이크에도 미쉐린 타이어 쓰는거 타이어가 실밥이 나오기전까지도 접지력을 잃지않습니다 브릿지나 피렐리 써봣지만 ~~ 다 빼버리고 미쉐린만 사용합니다...
미쉐린 지우개급으로 빨리 닳던데...
타이어는 미쉐린임 . 특히 투어as는 넘사벽임 .
미쉐린 끼세요 비싼건 다 이유가 있음 돌다리 꼈다가 마일리지보고 두번은 못낑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