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이상함을 감지한 아버지[2]
이 말을 본인한테 이제서야 듣는군.
그의 재임 내내 이 문제만큼은 꼭 제대로 해주길 바랬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다. '혹시 잡을생각 없었던 거 아냐?'란 생각까지 들게 할 정도로.
근데 실패한건 부동산 뿐만이 아니다. 남녀 성별간에 돌이킬수 없는 강을 만든것도, 결정적인 순간에 윤써결의 손을 들어줘서 정권을 뺏긴것도 바로 당신이니까.
제발 더이상 이재명 정부 발목잡지 말고 조용히 지내주길 바란다. 일말의 양심이 남아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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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고싶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