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년전 영화 촬영.avi
서울에서 여수까지 먼거리지만
오는길은 그리 멀지않게 느껴졌네요.
오는내내 한 아가의 생각만 하고 내려왔어요.
133일의 고통을 격다 하늘나라로 간 다온이는
얼마나 아팠을까요?
꺼억꺼억 울던 그 울음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돌아요.
지켜주지 못했단 죄책감에 내려온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게 제도적으로도 바꿔 달라
요청을 해야 할것 같아요.
지금 지선도 중요하지만
정세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우리 보배들은 이렇게 고통속에 죽어갑니다.
전쟁이 일어난것도 아닌데.
왜 우리 아이들은 부모들의 학대에서
죽어가야 합니까?
5천만의 국민이 동의를 해줄수 없겠지만.
아동학대를 대한민국에서 없어지길 기도하며
다같이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8CFBE5080AA4F0BE064B49691C6967B


댓글 4
마음이 아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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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촌 막내 동생이 빨리 가는 바람에 납골당을 간 적이 있는데 나이가 많으셔서 돌아가신분들이 많지만 애기나 나이어린 애들도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고 안타까웠네요
가여워서 너무 가슴이 미어지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