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식 xadv750 5000km 보증수리하러 기껏 시간내서 방문했다가 바이크 봉인해버렷네요..
서비스대응 최악이고 출고전 점검도 정확하게 안하는게 이게 딜러점인가 싶네요..
가까운곳에 혼다정비 10년이상 정비하신 서비스센터가 있는데
굳이 보증수리 350cc 배기량 제한을 둬서 정비3개월차 신입분에게
제 바이크로 정비 연습도할수있게 하고..
바이크에 명칭도 잘 몰라서 해당차주한테 왜 혼나는지도 모르고..
아래 해당 사건 내용 적어봅니다.
2026년3월19일 4시52분 보증수리하러 딜러점 방문
17시50분경 보증수리 완료휴 출고
출고 10분만에 도로에서 1.2L 누유발생
17시58분 딜러점 긴급 전화
현장 대화내용입니다.
차주 : "정비 어떻게 하신거냐 하부에서 오일이 줄줄센다.
지금 당장 바이크실으러 와주세요"
딜러점 : "위치찍어주세요 바로 갈게요"
30분 경과후 리프트차량이 아닌 티볼리차량으로
오일2통과 간단한 공구 그리고 캬브크리너 들고 등장
차주 : "왜 자차로 오셧죠? 이걸 왜 길에서 수리할려구요? "
딜러점 : "이정도 일줄 몰랐어요. 리프트차 가져오겠습니다."
차주 : "그럼 이 추위에 길에서 또 기다리고있으라구요? 리프트차 가져오라했자나요!! "
딜러점 : "죄송합니다. 그럼 제차로 일단 가시죠."
차주 : "그럼 바이크는 길 한복판에 두고 갑니까? 말이되는상황이에요 지금??"
(차주가 바이크 주차되있는 매장앞 가게에 정중하게 사과하고 잠시주차요청)
딜러점도착후 리프트올려서 확인중.
DCT오일필터 오링 씹혀서 터짐 확인
잔량오일 체크 위해 오일을 채우는중 투입오일 체크
1.2L 이상 부족 확인. 정비실수 인정.
근데 보상관련 이야기 하니 본인들은 직원이라 할수있는게 없다.
복귀당일 해당 DCT필터쪽 미세오일누유 추가확인
다음날쯤 딜러점 대표 통화.
대표
- 본인은 자기한게 아니고 상황을 모르겠으니까
확인하고 연락줄게요. (그이후 연락 없음)
딜러점 정비팀장분관 통화
-본인도 직원이라 할수있는게 없다함.
엔진소리 멀쩡하지 않나요? 2차도발..
혼다코리아 본사 통화
-정비한 딜러점과 이야기하세요.
......
이게 지금까지의 혼다의 처리방식이였나요??
미리 알았다면 구매 안햇을텐데..
정말 고객을 호구ㅂ신으로 아는건지..
정말 답답합니다. 아무것도 해결도 안되고 이제 제 힘으로만 싸워야 되는상황이네요.


댓글 1
이런..보상으로 3억정도는 줘야 화가 누그러 질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