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자외선B(UVB) 노출시간이 근시를 줄일 확률과 연관이 있으며, 14세에서 29세 사이에 자외선B를 쬐는 것이 근시를 크게 줄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발표했다.
위생 및 열대의학에 관한 런던스쿨(London School)의 아스트리드 E. 플레처(Astrid E. Fletcher) 박사 연구팀은 유럽 국가에서 65세 이상 노인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일주일에 추가로 1시간을 야외에서 보내면 근시가 될 확률이 2% 줄어든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매일 1시간 야외활동하면 17% 이상 줄어듬)
세계보건기구(WHO)가 2019년 공개한 ‘세계 시력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근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다. 10년 전 서울 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의 96.5%가 근시라는 통계도 있다.
현재 30대가 된 이들 중 10%는 잠재적 실명 고위험군이다. 요즘 젊은 백내장 환자가 부쩍 늘었는데 근시와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50대 초반에 눈에 문제가 생기면서 실명이 본격화된다. 근시의 3분의 1은 고도 근시로 진행하고, 고도 근시의 3분의 1은 실명 위험에 처한다.
실명이라고 해서 반드시 앞이 깜깜한 상태만 의미하지 않는다. 버스 번호판이나 거리 표지판은 시력이 웬만큼 나쁜 사람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이마저도 식별할 수 없다면 현실적으로 실명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45세 이상은 1년에 한 번쯤 안과를 찾아 안저 검사(눈 속 사진)와 안압 측정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근시 교정 수술을 받았거나 렌즈(ICL) 삽입 수술을 받은 사람은 안구 길이가 더 늘어나기도 하므로 자주 검사해야 한다. 중년 이후부터는 노안으로 가까운 게 잘 보이지 않게 되는데 어느 순간 잘 보일 때도 안과를 찾아볼 필요가 있다. 고도 근시 환자를 살펴보면 혈류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즉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을 관리해야 한다는 의미다. 황반 신생혈관은 조기 발견해 억제하는 주사로 치료하면 시력을 보호할 수 있다. 여기서 시력이란 정상 시력이 아니라 기능적 시력을 말한다. 운전면허를 유지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한다.
호주 연구진은 초등학생 1700명을 2년간 관찰하며 야외활동을 하며 햇빛을 받는 시간과 근시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근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자(근거리 작업, 부모의 근시, 인종)를 보정해도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근시가 억제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실내에서 신체활동량을 늘려도 근시 예방에 효과가 없었다.
정리해보자우)
1. 완전 어릴때 빼고는 바깥활동 하는게 근시해결에 도움을 줌.
2. 바깥활동은 채소 하루 1시간 이상.
3. 가급적 정오의 시간(점심)보단 해가 비스듬한 오전, 오후 시간대 추천.
4. 눈에 햇빛이 닿아 도파민을 촉진시켜 근시예방효과가 있다함.
5. 베란다로 햇볕을 받는건 어떠냐? 했으나, 야외활동이 있어야 효과있다함.
6. 즉, 하이킹, 등산이나 체육활동이 대표적. 땀을 흘려야 함.
7. 근시를 부모유전으로 받았다 해도 위의 활동하면 근시가 억제된다 함.
8. 반대로 또 65세이상일땐 선글라스 착용으로 백내장을 억제하는게 좋다함.
7. 물론 백내장은 우리나라 60대이상 90%가 걸리는 노인성 질환.
8. 대애충 150만명 가량이 한해 수술진행함. 우리나라 안과전문의는 3600~5600명 사이.
9. 채소 250건~300건 이상 수술경력을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할 수 있는 백내장.
10. 결국, 자연적으로 40대 이후로는 "죽어라" 하고 있는데 의료과학발전으로 "시렁~" 하고 있는 상황중.
11. 어쨌거나 요즘 아이들 안경 쓰는 근시 비율 높으니, 강제 활동시키자우~


댓글 12
난시는염?
어, 그건 스터디 안해왔는대우@_@꿈뻑!
저는 현실적으로 실명 @..@;; 무서브랑.. 빨간 글자로 말이쥬
안경과 렌즈가 있으니 적극 활용하자우@_@키키킼
저는 그냥 안경쓰거나 렌즈 끼고 살거에요. 라식은 죽어도 못해요 무섭무섭
라식이야기가 아닌대우@_@?
제가 스무짤이니까 희망이 보여요. @.@
굿포유@_@키키킼
노안은요?
첫댓!
요즘 눈이 점점 안 좋아져서 큰일이다우 엉엉엉
저는 안경 맞추면 2~3일 걸려도 안경쓰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