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근황 feat추억의짤.jpg[1]
이천 자이 3차 모델하우스 상담석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계약시 베란다 확장비 낼 돈 다고 망설이니 상담팀장이 **'내 돈으로 먼저 내줄 테니 일단 계약하자'**며 시행사로 175만 원을 입금했습니다.
대기업 브랜드 믿고 계약했는데,
알고 보니 실적 채우려는 불법 대납 영업이었습니다.
제 아들도 함께 있었고 같은 상담팀장에게 계약 했고요.
억울해서 이천시청 찾아갔더니 공무원은 **'개인 간의 거래니 알아서 하라'**며 나 몰라라 합니다.
대형 건설사 상담석에서 벌어진 일이 어떻게 개인 일입니까?
이체 내역 증거 다 있습니다.
널리 퍼뜨려주세요.
대기업이 이렇게 해서 서민들 등쳐먹는 이런 영업, 그냥 둬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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