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보한테 음모론 같은거 배워서 써먹지 좀 말자[1]
먼저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요즘 악성 학부모 때문에 학교에서 굉장히 많이 시달린다는 기사나 내용을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사오십대 분들은 예전부터 선생들이 어떻게 해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평생을 살면서 진정한 선생은 한 명이나 두 명 정도 만날까 말까 하는 상황이고
특히 요즘 보면 선생님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권리만 누리려 하고 책임은 전혀지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단 누가 봐도 무리하게 선생님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도 문제가 많습니다
하지만 선생이라고 해서 비판도 받으면 안 되는 성역으로 존재하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에서 보면 너무 심하게 행동하는 선생들도 많습니다
학부모도 문제지만 선생들도 문제가 많은데 선생권리만 외친다고 바뀔까요?
민원이 싫어 운동회 소풍을 없애자는 선생들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


댓글 4
모든집단에서 나쁜사람은 있죠...
맞아요...근데 너무 선생들은 성역화 하는것 같아서 아쉽네요
어딘들
요즘 중1선생이 애들한테 꼬우면 고소하라는 선생도 있음 ㅋㅋ (애들한테 실제로 한말) 근데 이런일이 왜 자꾸 일어나냐 선생 권한이 너무 작음 애들하고 학부모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구조 막나가는 애들은 휘어잡을수있는 권한을 선생한텐 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