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선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에 대한 제보를 기다립니다[2]
사실 본인이 맞아서 고통스러운것보다
옆에 있는 발달장애 아들이 공포에 떨고있을걸 생각하면서 그게 더 고통스러웠을듯.
맞아서 의식을 잃을때 까지 "이 아이를 두고 내가 먼저 가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이 뇌리에 가득했을텐데.
남일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안타까워서 눈물이 난다.
의식을 잃은 사람을 짐짝 끌듯이 질질 끌고다니면서 계속 폭행한 인간 아닌 살인자들이 거주지가 분명하다면서 몇달째 자유롭게 이 세상을 활보하게 놔두는 사법부는 진정 ..진정.. 할말이 없다.


댓글 4
ㅠㅠㅠㅠㅠ
똑같이해주면 좋겠어요 주변인간들도 모두
ㅅ발놈들이죠 말이 필요한가요
초범이고 반성도 할것이고 변호사도 구했을테고..... 주범은 3년 정도...나머지는 집유.... 뭐 늘 있는 일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