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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얘를 아무도 못 이긴다고 자신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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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영화 변호인에서 송강호 변호사가 달려들자 경찰관이 쁘락치 까지 시킨거죠.)

 

부산경찰관님. 이 짓까지 하셨죠?

 

내 하나 자신하는데 얘는 이 인생이 20년이 이 인생이라서 이런게 아무렇지 않고 진짜 내 만난 여자들 중에서 괜찮은 여자들과 그 부모만 생각 하고 여기까지 왔다.

 

그러니까 부산에 진짜 완전 독고다이 새끼가 나오는거다.

 

그런데 내가 하나 알려주는데 니가 이거 당하제? 니 얼마 못 버티고 바로 사망한다.

 

그래서 아마 너네 치안정감이 사망했다는 말을 했을거다.

 

이 짓을 하는 사람은 그게 습관이 되서 그렇게 하는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그걸 당해보면 못 버틴다.

 

그러니까 사망하지요.^^

 

그러니까 경찰관도 사망했다는 소리까지 나오죠.

 

밖에서 일반 사람들 회사원이면 엑셀파일 하나 잘하고 그런거 아무런 소용없다. 그렇게 살면 평범하게 살다가 돌아가십니다.

 

저런 사회적 자산이 얘한테 엄청난 도움이 되어서 이제 얘를 대한민국에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다.

 

이걸 아는 사람은 얘랑 무조건 결혼할려고 한다. 5200만명 중에 전국에 유일한 한 사람이라서다.

 

이제 얘 못 이긴다.

 

이렇게 했으니까 너네 치안정감 뒤집어지니까 사망하지요.

 

니 얘가 9급공무원으로 들어가도 5급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이 얘랑 결혼 한다는 말이 장난같았나? 얘는 어느 조직가도 6개월 내로 다 소문 난다.

 

이미 어느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입증시켰다. 어느 여직원 한명이 "니 이 회사 여직원이 다 니랑 결혼 히려고 한다."라고 직접 말했다. 이 말 안했으면 내 죽여라.

 

경찰관님. 사람 참 우습게 보다가 저 큰 회사에서 저런 소리 듣고 너네는 "이 새끼가 반성을 안한다."라는 소리만 하다가 욕 많이 드셨겠네요.

 

그래 얘 진짜 대형사고 친 앤데 부산에서만도 엘리트 대학을 나와야 합격하는 그 엘리트 여자들이 얘랑 결혼할려고 하자나요.

 

청장 따님, 경무관 따님들. 너네 사고치고나서 피해자라 했나? 시민들한테 머리 다 뜯기고 온나. 여잔데 안 부끄럽나? 느그 아빠가 아무소리도 안하더나? 니 얘한테 이랬으면 너네도 다 버텨야 하거든요?  니 청장 딸과 경무관 딸로서 경찰서 불러나왔을 때 언론기자가 어떻게 터트린다는 거 다 알았을거다

 

시민들한테 가서 "어머니 제가 청장 딸인데 제가 피해자에요."라고 해봐라. 나는 시민이면 니 경찰서에 신고한다.

 

치안정감 또 사망하는 소리하고 있네. 경찰관이 시민을 개돼지로 보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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