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최고가 지정제가 시행되었습니다.[2]
어제 구미 노가다 댕겨 왔는데 기름이 딸랑 딸랑 해서 문경 휴게소에 들어 갔지요
나름 나비 아가씨가 잴 싸다고 해서 들어 갔드만 줄이 20분은 기다려 주유를 했내요
1816원 가득넣고 왔는데 저녁 뉴스에 1724원 으로 내리내요
나름 싸게 주유했다고 속으로 손뼉 첫는데 하루를 못참아서
에휴.............................................................
여주 휴게소는 김치찌게 음청 맛있습니다.


댓글 1
어제 문경휴게소 줄 선거 보구 그냥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