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정도부터
2011년도부터 몸에서 슬슬 땀이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30대 중반부터
2010년대 중반부터 슬슬 땀이 많이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30대 후반부터
2010년대 후반부터 땀이 많이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얼어죽을거 같은 겨울에도 땀이 나더라고요.
심리적으로 불안할때도 땀이 나고!
경미한 물리적 행위만 있어도 땀이 나고!
경사가 있는곳을 걸을때에도 땀이 나더라고요!
뭐가 문제인지
병원(신경과, 피부과, 내분비내과, 흉부외과, 한방병원 등등등)을
가서 진료를 보고 검사를 해보고 인터넷 여기저기 찾아본 결과
수년동안 알아본 결과
제가 자율신경에 있어서
그러니까 교감신경이 엄청나게 활성화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교감신경이 부교감신경보다 엄청나게 활성화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교감신경이 엄청 예민해져 있는 상태이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엄청난 스트레스와 불안과 흥분되어 있어서
교감신경이 아주 예민해져 있는 상태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한증이
항문! 겨드랑이! 팔꿈치 접히는곳! 무릎 접히는곳에서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요.
활성화 되어 있는 교감신경을 낮추는 약이 없더군요.
신경과에서는 일단 우울증 약을 먹어보자고 하는데요
우울증약 2주정도 먹어보고 있는데요.
아무 효과가 없네요!
문제는요
교감신경을 낮추는 방법요!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을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요
딱히 약이 없는데요!!
어찌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댓글 4
술 마시면 땀 안나올거애우@_@해결!
커피와 술은 절대적으로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우울증약 복용하면서 술마시면 자살충동 부작용 올수있어요.
술 담배 전혀 못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