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갑 의 현실(3)
오늘은 태백에서 출발해서
신리지나 근덕방향의 길을 잡았죠
풍경이 예쁜곳이라서
운전하기 좋아요
간만에 들린 내평계곡에서
양말벗고 쓰래빠신고 얕은 물길 걷다가
신남항부터 구 7번국도 따라서
제가 좋아하는 갈남항도 가고
끝은?
가장 좋아하는 맹방이네요
신발벗고 모래밟으면
파도랑 나잡아봐라~ 하고있는
정신나간 애가 저예요ㅋㅋㅋ
조개껍데기도 줍고
모래사장에 하트는 안그렸어요ㅋㅋㅋ
바다바람이 빗어주는 머리카락 다시묶고
조금만 더 즐기다가 출발해야겠죠?
좋은날, 좋은하루입니다^^

지오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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