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멋지다ㅜㅜ
거의 제목과 사진만 봅니다.
글 내용을 봐도 대충 속독합니다.
그런 회원이 100이면 99명입니다.
글쓴이의 의도와 내용은 관심없고
속보와 가판 기레기 뉴스 대신 보는거 같습니다.
아무리 게시판 글이라도 경험과 소신과 느낌을
자신의 글로 쓸때는 하루종일 고민과 수정을 반복하고
어렵게 글을 완성하는겁니다.
그런 분들은 보배에 성의있게 글 올리며 실망하지 마시고
대충 속보나 전하고 댓글이나 다시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물론 정독을 원하는건 아니지만 제대로 읽지도 않고
어이없는 댓글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댓글 3
땅콩두부는 어디에 가야 먹어볼 수 있나요
콩으로 두부를 만들기에 땅콩도 가능하지 않을까 ...실험중인데 실패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제 반려견 이름이 땅콩입니다.
보배 수준을 너무 높게 평가하시는 군요. 시간을 들여 하나 하나 곱씹으며 신중하게 정독 합니다. 근데 가방끈이나 아는게 짧은데 어쩌겠어요. 일반인이 보기에 답글이 난독처럼 보일 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결과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