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왕김중년211일 전아니 볕에 말리는것이 기본이고 겨울 한기로 얼었다 풀렸다 하면서 더 부드러워지는건데 저건 뭐 먼지나 잔뜩 묻히고 민폐끼치고 도대체 뭔 생각...아 생각이 없으니까 저랬겠죠;1답글공유신고
댓글 14
이건뭐 하루이틀 일이아니니
차라리 베란다에 말리는게
일년내내 시래기만 처먹나
아니 볕에 말리는것이 기본이고 겨울 한기로 얼었다 풀렸다 하면서 더 부드러워지는건데 저건 뭐 먼지나 잔뜩 묻히고 민폐끼치고 도대체 뭔 생각...아 생각이 없으니까 저랬겠죠;
저게 민폐?
계단 쓰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
아무리 먹을 때 씻는다해도 저기다 말리고 싶냐 보기만 해도 더럽고 비위생적인데
별 거지 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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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저 무 이파리 무청을 말린거 시래기네
데코레이션이좋네요
오줌을 싸줘야하나
불특정다수가 지나는 통로에 저렇게 널어놓으면 누가 해코지 할수도 있는데 밀폐된 공간이라 먼지도 그대로 쌓일거고 그냥 사먹는게 나음
층층마다 무료나눔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