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육개장[7]
칼을
너무 일찍 빼들었죠
덕분에
파묘가 시작되고
모든 과거가 샅샅이
드러나고 있죠
원래
광적인 지지자들이란 게
그렇죠
이기기 위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죠
상대를 파괴하기 위한
낙지가 끝까지 경선에 승복하지 않고
창당했다가 망하고도
김문수에게 붙은 거 보면
알겁니다
지지자들은
낙지보다
몇 배는 더 끈질기죠
둘 다
차기는 힘들어보입니다
광빠들을
지지자로 둔 덕분이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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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에도 낙지 잡히나요?
그냥 진실은 통하는거 아닐까요? 20년넘게 정치계에서 활동하는데 그간 해왔던 발언과 행동들을 보면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보이죠.
진실이랑 상관없이 무능은 숨길 수 없죠
그래서 이언주 파묘됨
양측 다 피를 흘리고 있죠 칼을 빼면 상처도 입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