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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전 끝날 때 가지 누가 승리 하는지.

미국,이란전 끝날때 가지 누가 승자가 되고

누가 패배자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단지 막강한 화력을 내세운 미국,이스라엘이 승리 할수 있다는  일반적인 예측이 지배한다.

 

여기서 트럼프의 인지전과 블러핑의 수사력과

언론 기레기들의 편향적인 보도로 인해서

표면적인 전쟁의 흐름만 볼뿐 그 이면에서 전쟁의 당략을 결정짓게 되는 요인들은 지금 그 누구도 알수 없다는 것이다.

 

단지 여러 매체의 기사 내용을 종합해서  각 개인들이

추정해야 하는데 그 추정도 정확한 것 아니라 본다.

 

가장 객관적인 추정 자료가 유가의 흐름이라 본다.

 

국제 유가가 계속 고공행진을 하면

미국의 전쟁 수행에 의한 통제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추정할수   있다 본다.

 

그리고 이번 이란전에서 트럼프의 말이 자꾸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일관성 없이 마치 조급함에 쫒기듯이 트럼프의 말은 수시로 바뀌고 있다.

전쟁 개시 9일이 지났고

국제 유가는 100달러를 돌파 했다.

 

여러 조짐들이 장기전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고

지상군 투입에 대한 트럼프의 결정도 오락가락 하는 형국이다.

지금 미군 사상자에 대한 숫자도 정확하게 알수 없다.

트럼프와 이란의 심리전 때문에 숫자가 정확하게 나올수 없다 본다.

 

그런데 만약 지상군이 투입되면

본격적인 미군 사상자가 나오게 될것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이 전쟁은 애초부터

출구전략 없이 트럼프의 정치 위기 극복을 위한 국면전환용

으로 시작된 면이 있으니

트럼프의 정치적 조급함에 의한 전쟁이 트럼프 자기 무덤을 파는

수렁으로 빠져 들수도 있다는 가능성 배제할수 없다 본다.

 

트럼프가 정의롭다

이란이 정의롭다 그런 이분법적 관점에서 우리는 이 전쟁을

이해하지 않는다.

 

이 전쟁으로 인한 우리 나라에 파급될 피해와

국익 훼손이 염려스러울 뿐

 

석유값 고공 상승과 환율 상승은 필히 물가 상승을

부추켜 가뜩이나 어려운 민생 경제에 직격탄이 될것인데

우리는 하루라도 빨리 이 전쟁이 종식 되기를 염원할수 밖에 없다.

 

특히 이 국가적 위기를 즐기는

ㅂㅅ 같은 세력들이 있다는 것이다.

원래 국짐당 놈들이 부패한 매국 사관에 의한 국민들 피를 빨아먹고 사리사욕을 추구한 무능한 집단이라는 것 익히 알지만

이놈들은 나라의 발전,안정 그런것 생각하지 않는

부패한 매국노 집단이라는 것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본다.

 

국제정세의 복잡한 변화에 의해서

우리 나라가 어려움에 처해지면

이놈들은 그것조차 이용해서 자기들 무능과 부패를 위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할 막가파 집단이다.

 

국제정세와 우리 나라 놓여져 있는 상황을

조금 이라도 이해한다면

국짐당 놈들이 어떤 소리해도 다 개소리라는 것이다.

이 관점은 그냥 어느날 갑자기 생겨난 게 아니고

이때까지 이 집단들이 나라와 우리 국민에 해온

점철된 매국과 부패,무능에 입각한 것이다.

 

국짐당 해체와 이 시대에서 퇴장 시켜 버리는 게

나라를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사람들의 관점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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