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가 미성년자 400명을 해서 부러우세요? 지금 얘 이거 완전 인간 쓰레기 새끼 아니가 그러시죠? 그러면 진짜 똑같이 해보세요. 진짜 기회를 드릴게요.
대신 한 100명 쯤 넘어가죠? 그러면 아마 흥미를 잃으실거에요. 그러면 얘가 400명을 했다고 했죠?
아마 지금 얘 사람 하나 죽인거나 다름없는데?
그 어릴 때 부터 국가기관에서만 인정 받던 사람이 사기업에서는 인정 안하던 사람이 국가기관 한 곳이 배신을 해서 이렇게 한다?
얘는 배운 애라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용기가 없는거에요. 그러나 이 사람은 그렇게 만나면 사람을 죽여야만 끝나는 그 정도의 분노를 느낀거에요.
아마 그 진짜 어릴 때부터 성공하려고 담임선생님들의 말도 잘 듣고 반장과 학생회장하면서 국가기관이 가르치는 루트만 이어온 사람이 난생 처음으로
"어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그러면 내 교도소 가도 좋다. 이거는 세상에 다 알려야 한다. 경찰공무원도 공무원인데 이러면 안된다."
아마 그 바른 애가 이런 마음을 먹은 적은 세상 처음일텐데요? 그래서 얘가 사람 하나 죽인거나 다름 없을텐데?
진짜 제가 부러우면 꼭 해보세요. 아마 얘가 이거 알릴애가 아니었을겁니다.
2024년 8월말에 한 사람이 다 터트리게 한거에요. 그러자 3개월도 안되서 비상계엄령 내린거에요. 지금 이 400명을 알린 것과 비상계엄령의 상관관계는 없어요.
그러나 이것만 명심하면 돼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어느 검사출신 변호사가 "제가 검사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자신의 범죄를 알린경우는 없었습니다. 제가 검사생활을 하면서 이런 케이스는 본 적이 없습니다. 자신의 범죄를 숨길려고 하지 드러내지 않습니다."
얘는 이렇게 해서 또 고통받았거든요? 제가 알려드렷자나요. 이런 애가 아닌데 이렇게 고통받게 한거라구요.
제가 부러우면 꼭 해보세요.
왜 일부 여자들한테 "이 사람 아무래도 이런 사람 아닌거 같은데 이런 짓을 하거든? 이상하지 않나?"
이렇게 하다가 세상 다 뒤집어 엎은 겁니다.
아마 이 사람이 세상의 모든 외로움은 다 견뎠을거에요. 아마 애가 강단이 있고 자기만의 철칙이 있는 애라서 이걸 다 견뎠을텐데요?
아마 그 애도 확신이 있었을 겁니다.

댓글 0